삼보컴퓨터 불쾌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보컴퓨터 ] 삼보컴퓨터 불쾌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헌
  • 조회수 : 1,903회
  • 작성일 : 13-08-08 17:29:35

본문

삼보컴퓨터 ES-302 노트북을 2009년 9월에 구입하여 사용하다가
키보드 자판이 망가져서 AS를 맡겼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대답은 부품이 없어서 고칠수가 없다는 것이었고, USB키보드를 주었습니다.
AS센터 기사님은 그마저도 본사에서는 아무런 조치가 없어서 죄송한 마음에 센터측에서 고려한 사항이라고 얘기했습니다.
굉장히 불편한 마음으로 본사측으로 연락을하였습니다.
그런데 역시 본사측에서는 감가상각을 운운하며 방관태도로 일관하였습니다.
아니 노트북은 휴대성이 우수해서 사용하는건데 부속이없어서 큰 키보드를 하나 더 들고 다녀야한다는게 도대체 납득이 되지 않네요.
컴퓨터가 아무리 소모성 가전이라고 하지만 엄연히 사용하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이 잘돌아가고 있어서 키보드만 교체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4년도 안된 기기의 부품을 확보해놓지 못하고 부품이 없으니 고칠수없다 알아서하라는 나몰라라의 자세로 대처하는 삼보컴퓨터가 아주 불쾌하기 짝이없습니다.
얼마에 구입했는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본사에서 저희가 살 때 노트북 최저가가 105만원이라고 하던데..
아니 그럼 백만원이 넘는 가전을 3~4년쓰고 부품이 이제 없으니 다시 그 돈을 주고 새거를 사라는겁니까 뭡니까?
이 기종을 찾아보니 2010년까지 쭉 판매를 해온걸로 나오던데
그럼 2010년에 이 제품을 사서 사용하다가 키보드가 고장난 소비자들은 어떻게 하라는 겁니까?
솔직히 삼성이나 엘지에서 노트북을 샀다면 4년만에 부품이 없어서 못고친다는 문제가 있었겠습니까?
이런식으로 중소기업들이 소비자들에게 대처한다면 앞으로 누가 중소기업제품을 사용하겠습니까?
정말 삼보컴퓨터의 이같은 태도가 너무 불쾌하기 짝이없군요.
고소라도 하고싶은 심정입니다.
노트북 키보드만 교체하면 되겠지 생각했는데 이런 문제가 생길줄은 꿈에도 몰랐군요.
어느 누군들 이런 상황이 이해가 되겠습니까?
컴퓨터를 사용하는데 아주 큰 불편을 느끼고 있습니다.
빠른 해결을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삼보컴퓨터쪽에서는 적절한 조취나 대처를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8499 기타 빈스핫요가 김은경 2014-03-17
178498 기타 민스샵

처리중

배송문제
위은옥 2014-03-17
178497 digital KT해운대센텀시티대 유진희 2014-03-17
178496 기타 라두나 김혜민 2014-03-17
178495 통신 유원산업기공 유승우 2014-03-17
178494 유통 지마켓 애인2 김영신 2014-03-17
178493 휴대전화 LG U+ 박소리 2014-03-17
178492 기타 초코별 박지선 2014-03-17
178491 기타 아롬하우스 이보미 2014-03-17
178490 금융 우*카드 박철욱 2014-03-17
178489 휴대전화 휴대폰프리미엄아울렛 한민식 2014-03-17
178488 통신 헬로모바일 최성주 2014-03-17
178483 유통 (주)프로라이팅 조상연 2014-03-17
178482 자동차 모토익스몰 김선영 2014-03-17
178481 생활용품 g마켓 포스리빙 배주형 2014-03-17
178480 기타 브랜드베이비 이인희 2014-03-17
178479 생활용품 코리아쇼핑 이은경 2014-03-17
178470 서비스 (주)비플레닛 김현준 2014-03-17
178469 생활용품 K2코리아

처리중

제품교환
임혜선 2014-03-17
178466 휴대전화 티엘에스이엔티 이기택 2014-03-17
178465 기타 모던리빙(주)이사전 황복희 2014-03-17
178464 서비스 호남방송 반정숙 2014-03-17
178463 기타 123멀티샵

처리중

환불
이은주 2014-03-17
178462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최동진 2014-03-17
178461 생활용품 마이네임클로이 임정희 2014-03-16
178460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류태웅 2014-03-16
178459 기타 서대훈 2014-03-16
178458 기타 이상준 임관빈 2014-03-16
178457 생활가전 굿모닝 홈마트 소비자 2014-03-16
178455 서비스 폴로직수입멀티샵 이은숙 2014-03-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