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이블랙박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유라이브 ] 유라이블랙박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창우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4-03-11 15:46:15

본문

제가 유라이브에세 블랙박스를구입한지 1년되어갑니다. 그런데 구입한지 몇일되지않아 주차모드에서상시모드로돌아오지않더라구요.. 그래서4번정도 수리를 들어갔다가 교품을받았어요..그런데 그후 화면이녹색이뜨면서 센서오류라뜨면서재부팅이되고..그래서 또수리들어갔지요..2번정도들어갔어요..그런데..또 주차모드에서상시모드로 돌아오지않더라구요. 연결선은 예전에다시작업했구요..그런데 일주일전 유라이브측에서교품을해주더군요..그래서 새것으로받아 설치를했는데..모션도감지가되지않는데..램프가 빠르게 깜빡거리더라구요..그래서 유라이브에전화를했죠..
근데..이제부터본말입니다..
유라이브에제품을보내면 어떤테스트를하는지모르지만 이상은없다고하네요..
그런데 저도 첨부터 동영상을찍었구요..
제품보낼때마다 메일로동영상까지 보냈구요
그런데 유라이브측에서는 자기네쪽에서 테스트해도아무이상없다고 제탓을하네요
그러면서 자기네 책임이아니라고하고..소비자고발에신고해보라고비웃으면서대답하고..제가청주사는데..서울 제가차를가지고오라고하네요..이것을 어디에호소를하나요..싼것도아닌데..그렇다고 제가 환불요구한것도아니고 그냥 고쳐달라고 한건데.. 이런횡포가있나요?소비자고발에여쭤보니 블랙박스는 법이 없다고하는데 어찌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블랙박스의 계속되는 하자로 차량운행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업체에서 구두상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2378 기타 가인미가

처리중

문의
문나현 2014-04-15
182377 digital 이승춘 2014-04-15
182376 생활용품 원데이맘 목영주 2014-04-15
182375 서비스 세탁소

처리중

세탁소
진승현 2014-04-15
182374 생활가전 옥션 김상철 2014-04-15
182373 서비스 옥션 김원상 2014-04-15
182360 기타 한화장판 최여진 2014-04-15
182358 생활가전 엘지전자 손용배 2014-04-15
182357 자동차 쌍용자동차 김갑식 2014-04-15
182355 휴대전화 대일통신 이정은 2014-04-15
182347 식음료 커피툴스 이유정 2014-04-15
182344 기타 완도가게 임한나 2014-04-15
182342 기타 스캇바넷 이혜진 2014-04-15
182336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선미 2014-04-15
182329 기타 네오필립정보통신주식 김도훈 2014-04-15
182326 기타 (주)대한민국맛집 조운용 2014-04-15
182321 건설 태광인테리어 김정아 2014-04-15
182319 digital GO-TECH 진정식 2014-04-15
182318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윤숙 2014-04-15
182316 생활용품 쇼핑몰 김한기 2014-04-15
182315 휴대전화 티켓몬스터 이수경 2014-04-15
182313 기타 썬퍼니처가구 김주태 2014-04-15
182312 기타 엘리샹뜨 송다혜 2014-04-15
182311 기타 아이템매니아 남지선 2014-04-15
18231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박스지 2014-04-15
182309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박스지 2014-04-15
182308 통신 티엘정보통신NAVE 유익현 2014-04-15
182307 통신 티엘정보통신NAVE 유익현 2014-04-15
182306 생활용품 훼미리tv

처리중

택배비
박우춘 2014-04-15
182305 생활가전 바디프렌드 유지현 2014-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