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파 천갈이했는데 스툴 잃어버리고 엉뚱한게 왔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이쇼파 ] 쇼파 천갈이했는데 스툴 잃어버리고 엉뚱한게 왔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유진
  • 조회수 : 114회
  • 작성일 : 14-03-14 13:11:39

본문

수고가 많으세요..
보루네오 가죽쇼파를 천갈이 할려고 대구 하이쇼파라는 쇼파리폼회사에 의뢰를 했습니다.
쇼파만 새로고치고 스툴은 그대로 배송만 같이 해주기로 했구요..
배송날짜에 쇼파는 왔고 스툴이 오지않았어요..결재는 배송일에 했구요.
스툴은 담주에 보내드리겠다는 말만 믿고 기다렸는데..몇번을 미루더니 한달이 넘어서 드디어 오늘 들고오셨는데...제가 맡긴 스툴이 아닙니다.
전화를해서 확인하니 원래 스툴은 읽어버려서 똑같이 제작했다고 합니다. 미리 말도없이 죄송하다는 말도 없이 그냥 작은스툴을 하나 보냈네요..
쇼파는 원래 모양 그대로가 아니라서 좀 속상하긴했지만..천갈이니 약간 다르겠거니 생각하고 넘어갔는데..
스툴은 아예 다른게 왔어요..사이즈도 많이 작은걸로 오구요
사장님은 사이즈는 똑같다하시는데...분명 다른제품 다른겁니다.
쇼파를 다 가져가구 환불해달라고 해논상태인데..환불처리가 가능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쇼파 천갈이를 의뢰하시고 몹시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선금을 지급을 하고 계약서를 받았다면 계약이 이루어진 것으로 간주되며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며,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9675 식음료 주)bis food 백은하 2014-03-25
179673 식음료 동원참치 홍대윤 2014-03-25
179670 기타 퀸즈핫요가 김명현 2014-03-25
179664 기타 위티비비드 서지영 2014-03-25
179663 서비스 위프키 강인 2014-03-25
179662 자동차 0141 김기태 2014-03-25
179661 기타 디앤샵 오은숙 2014-03-25
179660 유통 한일월드 박장용 2014-03-25
179659 기타 폴스부띠끄

처리중

가방 변색
허은비 2014-03-25
179658 기타 다이드리테일,티몬 고점민 2014-03-25
179657 기타 넥슨 박해영 2014-03-25
179656 서비스 롯데마트 박재성 2014-03-25
179655 생활가전 박선남 2014-03-25
179654 생활가전 황가구 박선남 2014-03-25
179653 기타 KT Olleh 이혜미 2014-03-25
179652 기타 소닉스방음부스 ssamdi 2014-03-25
179651 기타 인터파크 투어 이상원 2014-03-25
179637 식음료 한국루이스보스 이시영 2014-03-25
179633 휴대전화 SK텔레콤 전혜진 2014-03-25
179631 서비스 코리아나 김미심 2014-03-25
179630 서비스 코리아나 김미심 2014-03-25
179627 기타 챔프스터디 전정환 2014-03-25
179625 기타 애드라떼 오광석 2014-03-25
179624 기타 챔프스터디 전정환 2014-03-25
179618 서비스 yes24 김태민 2014-03-25
179615 서비스 김미심 2014-03-25
17961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정임 2014-03-25
179606 생활용품 티투알 남현욱 2014-03-25
179603 휴대전화 올레 정상희 2014-03-25
179601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경희 2014-03-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