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현혹하는 상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홈쇼핑 ] 소비자를 현혹하는 상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영주
  • 조회수 : 187회
  • 작성일 : 14-03-26 11:37:55

본문

설 전  토요일에  dmb로  현대홈쇼핑을  보다가  휴지를  구매했습니다  다음날  또  현대홈쇼핑을  보니  주말에  두건이상  주문을 하면  부침가루를  준다고  문구가  뜨고  쇼호스트도  맨트를하더라고요  그래서  선물도 할겸  주문을  했습니다  핸드폰에  2월 14일  이후  사은품  보낸다고 했는데  감감무소식이라  홈쇼핑에  전화를했더니  확인해본다고  아직  배송이  안된것  같다길래 계속  기다렸습니다  오늘 3월  26일  전화를하니  제가  주문한  휴지는  해당이  안된다는거예요  전에  상담사는  기다리라고했다고  했더니  상담사가  누구며 언제  전화했냐고  녹취를  확인해야겠다고  하네요  기억이 안나고  핸드폰으로  했는지  집전화로 했는지도 기억 안난다고 하니  그럼  안되다면서  주문하는  물품이  사은품에  해당하는지  확인하라는  문구가  작게  쓰여 있다는거예요  홈쇼핑보면서  주문하는데  글씨를  볼수도  없을 뿐더러  더구나  dmb로  주문도하고  보는데  확인안한  내불찰이라니  기가  막혀서  전화를  끊었어요  홈쇼핑은  쇼호스트의  말과  화면에  크게  나오는  문구를보지  보이지도않게 나오는  글씨를  일일이  읽고  주문하지는  안찮아요  더  이상 피해자가 안생기길  바라는  맘으로  글 올려봅니다    읽을수도  없는  문장  쓰놓고 피해가는  얇팍한 상술을  대기업이  하면안되잖아요  소비자를  현혹하는  문구는  크게 큰소리로  하는  광고는  하지 맙시다  보험회사  약관도  아니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9365 기타 다날 송병철 2014-03-24
179364 휴대전화 sk 연신내역 강민하 2014-03-24
179358 기타 예림당 이주은 2014-03-24
179357 자동차 벤츠 이상동 2014-03-24
179356 통신 sk 최인규 2014-03-24
179355 유통 준샵 강승헌 2014-03-24
179354 기타 성원과학 윤소정 2014-03-24
179353 통신 KT 목태균 2014-03-24
179352 서비스 아시아나 박준영 2014-03-24
179351 기타 여안 윤상영 2014-03-24
179350 기타 멜리사룸 김신영 2014-03-24
179349 생활용품 쏘아베soave 김철민 2014-03-24
179348 휴대전화 LG U+

처리중

해결촉구
박소리 2014-03-24
179347 식음료 홈플러스 성서점 박재형 2014-03-24
179346 식음료 홈플러스 성서점 박재형 2014-03-24
179345 기타 지골드 이수미 2014-03-24
179344 기타 영실업 윤시영 2014-03-24
179343 생활용품 지오 홈쇼핑 이다은 2014-03-24
179342 생활용품 sky t 박병배 2014-03-24
17934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최정희 2014-03-24
179340 기타 코코일루와 이현주 2014-03-24
179339 기타 르까프 박현진 2014-03-24
179338 기타 베베스타 민정옥 2014-03-24
179335 생활용품 (주)시너지 벤처스 신윤교 2014-03-24
179333 서비스 코레일

처리중

표 환불
임슬기 2014-03-24
179332 휴대전화 KT 박민철 2014-03-24
179326 유통 엠비스킨

처리중

유통기한
장유희 2014-03-24
179324 기타 신세계 백화점 이윤정 2014-03-24
179323 기타 맥스헬스 서경희 2014-03-24
179322 자동차 가산주유소 이상민 2014-03-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