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플러스 성서점 ] 홈플러스 성서점 먹거리 장터 사람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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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재형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14-03-24 13: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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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류 등 을 2만원 돈을 구입하여 식사를 하려 했습니다
음식을 받고 계산을 하려던 찰나 주황색 유니폼 입은
직원이 오더니 손님 이거 사서 어디서 드실거 냡니다
그래서 저기 않아 (매장내 테이블) 먹겠다고 하니
안됀다는 겁니다.
그래서 왜 안되냐 물으니 공사일 하시는 분들은 매장내에서
먹을수 없답니다. 그래서 매장 밖으로 나가서 드시랍니다.
아 그럼 공사 명찰 떼고 먹겠다니 그래도 안돼니 나가서 먹으랍니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같이간 직원들과 함께 창피를 당하고
너무 화가나 ARS 로 클레임 전화를 넣고 음식을 먹는데
이게 입에 들어갑니까? 얼굴은 화끈거리고 속에서 열불이 나는데
음식놓고 않아 있을동안 홈플러스 본사 에 클레임 전화 2통 넣었는데
사과조차 한번 안하러 옵니다.
홈플러스 성서점은 공사하는 사람들은 음식을 매장내에서 먹을수 없으니
다 매장 밖으로 나가서 먹어야 하는 홈플러스 ...
여기가 대한민국 맞는지 의심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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