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연지동 양만석내과의원 김성훈원장 진료를 어떻게 보는겁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양만석내과의원 ] 부산진구 연지동 양만석내과의원 김성훈원장 진료를 어떻게 보는겁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서윤
  • 조회수 : 207회
  • 작성일 : 14-03-14 11:10:29

본문

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가 아무것도 못드시고 계속 속이 울렁거리고 위쪽이 아프셔서
택시타고 제일 가까운 병원 양만석 내과의원을 방문했습니다.
어머니께서 분명 아무것도 못드신상태라 링겔수액을 맞으면서 안아프게 하는 주사도 같이 넣어달라고
말씀드렸고 병원에서 당연히 그렇게 한다고 원장님께서 그러셨습니다.
그런데 다 맞고 집에왔는데 계속 똑같이 아프신겁니다.
그래서 링겔 제대로 아픈약 넣으신거 맞냐고 하니까
그때서야 간호사가 차트보고 링겔에는 비타민이랑 영양제만 놓았고 먹는 약으로 처방했다는 겁니다
아무것도 못 먹는 환자한테 일반 먹는 약이라뇨 그러면서 비타민제만 놓고 돈을 3,4만원씩이 챙기고
그러면서 하는말이 계속 아프시면 응급실 가보셔야죠 이랬습니다.
김성훈 원장이 직접요. 어이가 없어서.
그날 진짜로 저희엄마는 응급실 실려가셨고 그후로 계속 아무것도 못드시고
병원에서 입원해계십니다.
너무 화가나 여기에 글 올리구요. 병원측에 전달이 되었는지 등등 다 확인할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의원에서 어머님께 적절한 조취를 취하지않아 병원에 입원까지 하시게 되었다니 정말 속상하고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최초 병원에서 시술에 따른 과실을 인정하거나 타 전문기관의 과실에 따른 소견서가 있어야 진행이 가능할 것으로 사료되며 또한 필요시 관련기관인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www.k-medi.or.kr)로 문의가능하십니다. 아울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9801 휴대전화 kt 명노일 2014-03-26
179798 서비스 미용실 허귀선 2014-03-26
179797 자동차 하이카프라자 지윤석 2014-03-26
179796 휴대전화 조이파일 김남재 2014-03-26
179791 기타 아이디성형외과 이솔이 2014-03-26
179789 통신 sk브로드밴드 박가영 2014-03-26
179788 식음료 NAI 차대진 2014-03-26
179787 기타 없어요 김혜주 2014-03-26
179786 기타 피부

처리중

피부 환불
wjn411 2014-03-26
179782 기타 우아미가구 정대진 2014-03-26
179781 서비스 파파이사 이문주 2014-03-26
179778 기타 금강제화 한서윤 2014-03-26
179774 자동차 타이어뱅크 여승연 2014-03-26
179773 휴대전화 엘지전자 조재욱 2014-03-26
179770 휴대전화 7mobile 김석현 2014-03-26
179768 통신 C&M 경동케이블사 최정민 2014-03-26
179758 통신 KT 박준형 2014-03-26
179757 자동차 쉐보레 크루즈 2014-03-26
179756 서비스 구글,(주)포플랫 최종필 2014-03-26
179755 기타 JB헬스케어 lbr 2014-03-26
179754 생활용품 삼성전자 주봉화 2014-03-26
179753 생활용품 청솔산업 조성오 2014-03-26
179752 통신 케이티 김민철 2014-03-26
179751 유통 현대홈쇼핑 서영주 2014-03-26
179750 생활용품 베베핑크 이미선 2014-03-26
179749 생활용품 11번가 전현희 2014-03-26
179748 유통 현대택배 박민아 2014-03-26
179747 생활가전 1st전자월드 이승호 2014-03-26
179745 생활가전 lg 서선영 2014-03-26
179743 digital SK텔링크 김동호 2014-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