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확실한 처리로 손해를 봤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메이크프라이스 ] 불확실한 처리로 손해를 봤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정회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4-03-09 22:17:16

본문

며칠전에 위메이크프라이스(이하 위메프) 사이트를 통해 폰 케이스를 구입했습니다.
회사는 프리마 클라세입니다.
상품을 받아보니 웹페이지에 나와있는 그림하곤 다른 모양이어서 모양을 상세 설명하고 왜 웹페이지와 받은 상품의 모양이 다른지 위메프 서비스 센터를 통해 물었습니다. 상품이 잘 못 온게 아니라면 그냥 쓰려고 했습니다.
처리가 늦어져서 다시 전화했더니 상품을 반송한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왜 반송을 하냐고 다시 전화를 해서 물으니 프리마 클라세라는 업체에서 제가 받은 상품을 확인해 봐야겠답니다.
그래서 반송을 했고 며칠 뒤 이번엔 프리마 클라세에서 전화가 와서는 퉁명스럽게 어차피 자기들이 보내줄 물건은 똑같으니 환불해 주겠다는 겁니다.
기분 나빴지만 참고 그러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3~4일 지났는데 환불은 안 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반송을 하는 동안 제 폰은 한번 떨어뜨려서 액정 수리비로 12만원을 들여 고쳐야 햤습니다.
이런 손해를 본 것에 대해 배상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왜 환불은 안 해주고 있는지도 궁금하고요.
잘 처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를 통해 구입하신 폰케이스의 오배송으로인한 환불처리 지연으로 손해를 보시게되어 억울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환불요청하시고 업체 불응 시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1526 서비스 (주)인포타운 남수진 2014-04-08
181512 식음료 지중회참치

처리중

참치
장성용 2014-04-08
181509 생활가전 삼성전자 임지혜 2014-04-08
181508 생활가전 삼성 임지혜 2014-04-08
181507 식음료 이오스하이텍 김수훈 2014-04-08
181506 생활가전 LG전자 김기용 2014-04-08
181505 생활용품 롯데몰 강다희 2014-04-08
181504 생활가전 위니아만도 양천구 김하나 2014-04-08
181503 digital CJ헬로TV 윤지희 2014-04-08
181502 digital sk브로드밴드 이현주 2014-04-08
181501 생활가전 삼원온스파 조한나 2014-04-08
181497 기타 잘나가언니 홍혜리 2014-04-08
181494 기타 투명치과 김지연 2014-04-08
181492 기타 투명치과 김지연 2014-04-08
181488 기타 투명치과 김지연 2014-04-08
181487 생활용품 샵N 온뷰티 김국희 2014-04-08
181485 통신 CJ 헬로비젼 박준영 2014-04-08
181478 기타 코코스타일

처리중

의류
소라 2014-04-08
181474 기타 아베삐에르 조수진 2014-04-08
181458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미숙 2014-04-08
181454 생활용품 블랙야크 윤승진 2014-04-08
181452 휴대전화 휴대폰 이순미 2014-04-08
181448 서비스 SK투어비스 송덕용 2014-04-08
181447 생활가전 롯데아이몰 모이종 2014-04-08
181446 서비스 지엘 홍연정 2014-04-08
181445 휴대전화 게임빌 박찬오 2014-04-08
181444 서비스 병원 엄ㅇㅇ 2014-04-08
181443 자동차 현대자동차

처리중

엔진결함
박광호 2014-04-08
181442 통신 메가파일 김승덕 2014-04-08
181441 통신 명품통신 이창열 2014-04-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