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도 미생물연구소 ] 봄철농사를 위해 주문한 버섯종균에 대해 가격번복, 날짜번복, 나몰라라식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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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중빈
- 조회수 : 21회
- 작성일 : 14-03-22 20: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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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청도군 매전면 호화리 136번지
봄철표고버섯농사를 위해 종균(버섯씨앗)을 주문하였습니다.
2/18일날 돈을 이체해드렸죠
그런데 3/15일날 오기로한 물건이 그쪽에서 주문량이많아서 3/25일날 주겠다는겁니다
좋은게 좋다고 알았다고 하고....시간이 지나 오늘 다음주 도착하기로한 물건을 확인하려
전화를 걸었는데 그쪽에서 이상한 변명들과 맞지도 않는 계산을 하기시작하는겁니다
하물며 한달전에도 어제저녁에도 버젓히 본인이 주문을 받고 상담을 하고 주문서를 확인해서
전화를 주겠다는 사람이(대표의 사모님/ 주문을받고 등등회사관리를 하는듯)
자기도 어제는 알겠다고 해놓고 오늘 전화를 하니 본인은 모른다 직원이다
한달전에 주문받은 사람은 없다 식의 오리발을 내미는 겁니다.
3/25일날 받아야할 물건을 어제는 3/31일날주겠다 해놓고
오늘은 돈이 입금이 잘못되었다 돈을 더 붙이랍니다. 그럼 3/25일까지 보내준다고
최초에 주문을 할때 위에 통화한사모님이 주문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땐 느타리버섯 30병(1박스) 60000원 , 표고 버섯 11박스 528000원 드릴비트(부품)15000원
택배비 48000(버솟종균당 1박스당 4000원이라했음)원이라하여 계산해서 651000원을 보냈죠
그런데 오늘은 첨에는 알겠다더니 나중에는 돈을더붙여야한다
우리쪽에서 올해 그런가격으론 판매하지않았다
느타리버섯종균이 가격이 그때보다 10만원 올랏다그러고
택배비는 8000원이다 그리고 착불로하겠다그러고
그럼앞에보낸 택배비를 돌려주던지 아님 10만원에서 앞에 입금된 택배비로 빼고나서
52000원이지 무슨 10만원입니까
너무억울하네요, 조분하게 상황을 설명하려하자 돈붙여라 아님 환불받던지 하면서 전화를 끈어버리고..
(4~5일남았는데 이제와서 환불받은들 그럼어디서 버섯종균을 구합니까..1년동안 하지마란거죠)
돈10만원 보낼수있습니다 근데 최초에 주문할때 그쪽에서 말한가격데로 입금하고 그쪽에서도 확인했는데
이제와서 모르겠다 증거를 대라 신고해라 난모르겠다 사람귀찮게하냐,
그럼사모님이 아니면 대표님이랑 통화하겠다하니 출강갔다면서끊고 너희 알아서 해라 이러면서끊고
어떻하면 좋을까요.. 촌에 계시는 부모님들은 1년농사걱정에 지금도 전화오시고 어쩔줄몰라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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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_0206.JPG (152.3K) DATE : 2014-03-22 20: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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