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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지유플러스 ] 대리점에서 어이없는경우를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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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희진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4-03-11 03:4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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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자는 2014년 2월 4일 핸드폰 개통을 하면서입니다

지인개통을 했던상태이며 대리점 방문을 할 시간과 가정일과 면접관계로
시간이 타산이안맞아 내렷던 결정이고 평소친구사이라 믿고 개통을했습니다
 
개통을하며 요즘 들어 문제가 생긴 지원금에 대해서는 현금지원은
바라지않고 새로개통하는데에 문제가 없게끔 기존핸드폰에 미납금과연체금액을 모두 수납해주기로한 조건하에 얘기가 마무리된상태였지만,
한달이지난 지금에도 미남금액이청구되고있고 그 간에 여러번 통화를시도하여 정리해달라고 부탁했지만 이중청구가됫다는둥 대리점 측에서는 모두
수납이되었다고 일관된 거짓말만하고있습니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것은

제가 mmp(신규 번호이동) 으로 개통을하고 핸드폰자체도 시간이없어
택배로 받았습니다 그당시 핸드폰을 봤을땐 박스가 개봉되어있었고 어느정도는 제가 바쁜관계로 내방을 하지못해서 생긴일이라 생각하며 찝찝한 기분을 뒤로하고 기분좋은 마음 으로 번호도 저장하고 통화도하였습니다
그러던중 남자친구와 전화를 하려고 통화목록을 보는순간....
저는 분명 2월 3일개통을하고 4일날 택배로받은 새 핸드폰인데!
1월 1일 전화통화목록이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곳바로 대리점과 전화연결을 시도하고 지인
분들한테 조문을 구하며
이곳저곳 어떻게 된상황인지 알아보았습니다

대리점 측에서는
 "아 착하 교체폰(다른사람이 먼저 개통을 하여 쓰다 교환된 기계)인데
 자기네가 실수를했으니 14일 안에 내방을하시면 환불 해주겠다 " 라구 애기를하는것입니다,
 아니 그래서 그런일이 났다면 먼저 전화를해서 미안하다구
사과를해야되는게 기본이며 또 제가 다른 어머니 지인분을 통해서 조문을
구하니 이런 말씀을 하시는겁니다
" 착하교체된 기계와 새 기계는 절대로 실수라는것이 있을수없을 뿐 더러
  먼저 개통되었던 폰이라면 기존에 한번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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