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자기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보자기한국포장 ] 한국보자기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 조회수 : 178회
  • 작성일 : 14-03-20 16:39:44

본문

9000원 보자기 모바일로구입했습니다.
배송료가없었고저렴하다생각했는데 착불이랍니다.
다시확인해봐도 선불체크할수있는것이나 배송료있다는 말은없었습니다
확인전화했더니
상세페이지에있다
당연히 상세페이지봐야되는거아니냐
환불못해준다
배송비에도책임없다
고발할테면해라
완전배째라입니다.

사과하는게우선아니냐했더니
아예예예예예ㅡㅡ이게뭐하는짓인지..

사기에배째라!!
이건 고객우롱이죠...
정말 기분더럽습니다.
상세페이지를꼭봐야할의무도없고
꼭보라는명시도없었습니다.

ㅡ ㅡ자세부터좀바꾸셔야할듯요.
당연이라니요..무슨기준으로..?
안본 제책임이랍니다하하..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모바일로 구입하신 제품에대한 배송비 안내미흡으로 손해를 보시게되어 괴씸하게 생각되시리라 생각합니다.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반품비는 귀책사유자인 사업자책임)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1592 서비스 현대홈쇼핑 서선자 2014-04-09
181591 기타 필디자인,가림인테리 이태호 2014-04-09
181590 기타 비트윈 홍순희 2014-04-09
181574 서비스 강남i@치과

처리중

치아교정
홍금희 2014-04-09
181571 기타 힐링투어 이윤희 2014-04-09
181563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김향란 2014-04-09
181561 digital 컴퓨터서비스 배병규 2014-04-09
181560 서비스 CJ대한통운 권슬기 2014-04-09
181559 건설 나라공조냉동기술 오성배 2014-04-09
181558 생활용품 신평세탁소 김두태 2014-04-09
181557 digital 스넵케이스 민성식 2014-04-09
181556 서비스 유어짐 이은혜 2014-04-09
181555 기타 예스마운틴 최대섭 2014-04-09
181554 자동차 쉐보레 황인철 2014-04-09
181553 기타 매드바이크 최윤호 2014-04-09
181552 기타 하파휘트니스 김윤희 2014-04-08
181551 금융 비씨카드 김향자 2014-04-08
181550 기타 하나투어 유아론식 2014-04-08
181541 기타 대교 이소란 2014-04-08
181540 기타 간판없는데 이상혁 2014-04-08
181536 유통 간판없음 이상혁 2014-04-08
181535 기타 빈티지포롬 정영인 2014-04-08
181534 식음료 페레로로쉐 노윤태 2014-04-08
181533 기타 설악비치펜션 김정순 2014-04-08
18153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영도 2014-04-08
181531 자동차 송파구렌트카 김정순 2014-04-08
181530 서비스 더풋샵 정미자 2014-04-08
181529 식음료 한국사료 채문주 2014-04-08
181527 서비스 (주)인포타운 남수진 2014-04-08
181526 서비스 (주)인포타운 남수진 2014-04-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