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 KT 정말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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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목태균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4-03-27 11: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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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가 어눌하시고 경제관념도 부족하신 분입니다.
실제로 인터넷을 가입할 때도 제가 실제로 사용할 것이고
실제로 요금도 낼것이라고 분명히 말을 했는데, 아무것도 모르시는 어머니가 멋모르고 인터넷을 해지하였습니다.
근데 제가 실제 사용자임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통보한번 없이 31만원 떡하니 내놓고
그냥 반강제적으로 위약금을 내놓으라고 합니다.
저는 약자고 KT란 대기업은 강자입니다. 약자의 소리를 들어주는 소비자고발센터에
민원을 넣어보겠다고 헀습니다.
그치만 자기들 전산에는 이미 자동이체가 등록되있다고 위약금을 빼가겠다는데
거의 압류한다는 식으로 나온다더군요
제가 자동이체일을 미루거나 지로로 바꿔달라니깐 KT쪽에선 그럴 수 없다고 그
날 당일 돈을 빼가겠다고 강제적으로 나오는데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 민원을 한번 넣었었는데, 전화가 오더니 제 불만을 풀어주려고하기는 거녕 ,
그냥 자기들은 죄송하다는 말만 툭 던지고 어쩔수 없다고 위약금을 빼가겠다고 하네요.
KT는 항상 이런식입니다 고객들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유출하고나서도 죄송하다는 말만 툭던지고 나몰라라하는게 습관이네요.
저는 약자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약자의 소리에 귀기울여주시고 제게 도움을 주세요.
전 너무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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