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프키 ] 태만에 대한 책임은 없고 교환에 대한 책임은 지게 하는 불편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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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강인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4-03-25 19: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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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나는건 책임까지도 ..소비자 입장에선 분명 사이즈불량인데 본인들이 신을땐 아니라고하면서 소비자가 택배비5천원을 내야 한다는게 결론이네요. 235와 245를 다시 보고 비교하고 싶어도 또 비용이 들 것이니 억울함을 포기해야할듯합니다. 울며 겨자먹기로 그렇다 하더라도 제가 더 억울한 것은
어차피 이렇게 소비자 이해도 못하고 못믿을것이면 애초부터 교환해가고 택배비5000원을 줘야 한다고 문자라도 남기지 이 말을 오늘에서야 제가 전화해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런 결론이 날꺼면 미리 문자를 하던지 해야 하는거 아닐까요?
제가 그렇다면 솔직히 싸이즈 안맞는것도 억울하지만 증명할 길이 없네요
게다가 한달간 기다린 건 어떻게 하냐고 했더니 미안하다고만 하고
딱 3월 25일 한달이 되어서 기다리다 못해 전화하면서 문자라도 남기라 했더니 "사이즈는 동일하며 불량이 아닌 것으로 확인됩니다 택배비 5000원 입금후 재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고 왔습니다.
그렇다면 환불해달라고 했더니 그래도 5000원은 물어내야 한다네요
지금와서 그 로퍼신발 사이즈가 진짜 작았다는 걸 증명할 길도 없지만
한달동안 다른것도 못사고 기다린것도 억울합니다. 이에 대한 구제 방법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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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한 경우라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다만, 색상, 디자인 혹은 사이즈 불만 등의 사유로 청약철회를 요청한 경우 반품비(왕복기준)는 구매자가 부담해야 하며 사이즈불량임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심의기관에 심의를 의뢰하실 수 있으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3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