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선물메카 루시 ] 환불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슬비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4-03-13 17:33:58

본문

1) 상호명은 '깜냥' 이고 인터넷 페이지 검색명은 '선물메카 루시' 라고 하는 곳에서
  포토거울을 제작하려고 주문을 하였습니다.
2) 주문일자는 2014. 02. 12 이구요.
  주문하자마자 인터넷 뱅킹으로 이체하여 결제를 하였습니다.
3) 사진을 넣고 제작하는 거라서 사진을 포함한 메일을 보내고 Q&A 게시판에 글을 올렸지만,
    확인을 하고도 아무런 답변을 받지 못했습니다.
4) 그런데 일주일이 지나도 주문상태가 '입금확인중' 이더라고요.
5) 그래서 주문을 취소하였습니다. 취소일자는 2014. 02.18입니다.
6) 그렇게 또 일주일이 지날때까지 주문상태가 '주문취소'로 되어있을뿐 아무런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아서 고객센터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일자는 2014. 02 25 입니다.
7) 고객센터 직원은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퉁명스러운 말투로 계좌번호를 묻더니
  처리해주겠다는 말만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8)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오늘 날짜는 2014. 3. 13일 입니다. 현재까지 환불이 안되고 있거니와
  아무런 조취가 없으며, 연락조차 없습니다.

첨부한 사진들은 사건 순서대로 나열해 놓은 사진입니다. 글의 내용과 비교해보며 보시면
이해되실겁니다. 또한 쇼핑몰 주소도 링크걸어놓았습니다.
개인쇼핑몰이라고 이래도 되는건지 너무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꼭 확인부탁드리고 강경한 대응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측의 환불처리 지연과 연락두절로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환불요청하시고 업체 불응 시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2058 서비스 공인사 최우정 2014-04-12
182054 생활가전 cj헬로비전TV 윤지희 2014-04-12
182047 통신 위메이드 최경진 2014-04-11
182014 기타 맨앤 이성훈 2014-04-11
182009 생활용품 거여동 원일산업 강미숙 2014-04-11
182006 기타 곤니샵 김채송 2014-04-11
182005 기타 밀큐샵 박윤주 2014-04-11
181994 생활용품 랜드로바 황미선 2014-04-11
181993 서비스 머리이야기

처리중

저번에
박영훈 2014-04-11
181992 유통 엘리샹뜨 차희승 2014-04-11
181991 유통 대한통운 김다현 2014-04-11
181990 기타 모노레인

처리중

의류환불
김수경 2014-04-11
181989 기타 모노레인 김수경 2014-04-11
181988 digital 유비코퍼레이션 곽성태 2014-04-11
181987 식음료 미즈앤코 조영준 2014-04-11
181986 식음료 더플라잉팬 진세훈 2014-04-11
181985 기타 안태관드라이클리닝 한은지 2014-04-11
181984 식음료 농심 지영민 2014-04-11
181983 통신 Lg u+ 이재순 2014-04-11
181976 서비스 (주)ANF 남동점 최소영 2014-04-11
181968 기타 한의원 유진 2014-04-11
181964 기타 스위티온 김지은 2014-04-11
181963 서비스 Ybm 김가영 2014-04-11
181962 기타 모두투어 박민희 2014-04-11
181956 서비스 ANF휘트니스남동점 홍현숙 2014-04-11
181955 기타 화인통상 손수진 2014-04-11
181953 digital 한국레노버 TINGYI 2014-04-11
181952 서비스 SK텔레콤 박형직 2014-04-11
181949 휴대전화 티플러스 서원태 2014-04-11
181945 통신 올레kt 김재식 2014-04-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