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전에 주문한 맞춤양복 취소를 안해 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델로 ] 2시간전에 주문한 맞춤양복 취소를 안해 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제원
  • 조회수 : 537회
  • 작성일 : 13-11-15 20:10:43

본문

아래 글을 잘 이해를 못하실까봐 간단히 요약하겠습니다. 우선 강남 신사동에 소재하는 오델로라는 맞춤양복집에서 88만원에 양복두벌을 맞추었고 1주일 걸린다는 옷이 3주가량 걸려 완성되었다는 연락이 와서 가보니 치수, 디자인, 다 틀려있어 수선을 하기로했는데, 거기서 제가 실수로 한 벌 더 맞추면 이번엔 확실히 하겠다는 말에 넘어가 두벌을 추가로 88만원을 주고 카라박음질 돈 4만원까지 추가로 주고 집으로 왔는데, 집사람이 시기도, 디자인도, 치수도 제대로 맞추지 못하는 집에 뭐하러 두벌을 더 맞추었냐고 그래서 새로 주문한 옷은 환불 받을 생각으로 전화를 해서 환불을 해달라니 본사방침이 환불은 안되고 다른 옷으로 바꿔 맞추는 것은 된다는 황당한 얘기를 들었습니다. 기 맞춘 것은 할 수 없이 잘 수선해주시고 새로 맞춘 것은 2시간 전에 주문한 건데 환불해 달라고 애기를 해도 본사에서 허락을 안한다면서 막무가내네요... 너무 괘씸해서 소비자분쟁조정집(공정거래위원회 발간)을 보니 4벌 다 환불 받을 수 있게 되어있네요.. 4벌 다 환불 받고 싶네요... 도와주세요.. 상식선에서 맞춤양복집에서 100% 선결재를 요구하고 2시간전에 물건을 산 것도 아니고 주문하고 온 맞춤양복을 제단도 안들어갔을텐데... 환불이 안된다는 것은 도저히 납득이 안되네요. 이렇게 돈을 다 주고 추가로 맞추고 온 저도 바보지만 이 사람들 너무 몰염치하네요....도움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8424 생활가전 홈플러스 노량진점 소비자 2014-03-16
178423 생활가전 올림푸스 카메라 정금옥 2014-03-16
178422 유통 홈앤쇼핑 정남숙 2014-03-16
178412 기타 토모스 정경화 2014-03-16
178411 휴대전화 통신사 공희숙 2014-03-16
178410 digital 컴119 박지은 2014-03-16
178409 digital 아싸컴 장효기 2014-03-16
178408 digital 아싸컴 장효기 2014-03-16
178407 휴대전화 삼성AS센타(진해) 노영미 2014-03-16
178406 기타 부산롯데백화엘칸토 양정화 2014-03-15
178405 식음료 부어치킨 옥명인 2014-03-15
178404 서비스 세이 최문길 2014-03-15
178397 기타 제로웹 조가희 2014-03-15
178396 서비스 ybm시사(사칭) 이건우 2014-03-15
178395 식음료 쎌빠 이경은 2014-03-15
178394 기타 홈앤쇼핑 김미경 2014-03-15
178393 기타 롯데 하이마트월드컵 황미라 2014-03-15
178387 기타 양품점 정금숙 2014-03-15
178384 서비스 올레컴퍼니 김종언 2014-03-15
178383 자동차 현대자동차 임완복 2014-03-15
178376 금융 ajs 조경숙 2014-03-15
178375 통신 BBQ

처리중

통신이상
천영록 2014-03-15
178374 서비스 파일티비 최형석 2014-03-15
178373 금융 삼성화재 문세진 2014-03-15
178372 기타 웅진씽크빅학습지 고상미 2014-03-15
178371 해결&감사글 최찬호 2014-03-15
178370 기타 마켓비 이정윤 2014-03-15
178369 자동차 몽키바이크 최석휘 2014-03-15
178365 기타 산업 윤희봉 2014-03-15
178360 통신

처리중

명의도용
최성관 2014-03-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