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 크리닝을 맡겼는데 옷이 찢어졌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하우스 ] 드라이 크리닝을 맡겼는데 옷이 찢어졌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민택
  • 조회수 : 501회
  • 작성일 : 14-06-16 15:22:57

본문

정장(구입한지한달안된)을 한벌 드라이 맡겼습니다
옷을찾아와서 다음날입고보니 상의 뒷부분이 찢어진채 양면테이프가 묻어있는거에요
보아하니 세탁하다 찢어져서 세탁소에서 양면테이프를 붙여서 다림질한거 같더라구요
옷상태는 올이 풀리고 살짝 찢어졌습니다
세탁소 주인은 본인이 한것맞지만 세탁기에서 올리 풀린거라고 배상을 거부합니다
산지한달안된 영수증도 보관중이고 혹시나몰라서 처음 세탁소갈때 주인이랑 이야기하는것을
녹취했습니다 발뺌하지 못하도록
세탁소에서 드라이값 카드로했기때문에 거래영수증도 뽑을수 있구요
그런데 제가 봤을때 올도 많이 풀리고 살짝 찢어지기도했는데 세탁소주인은 계속 세탁기안에서
세탁하다 올이 풀린거라고 수선만해준다네요 보상받을수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드라이크리닝 맡기신 옷이 훼손되어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세탁소에서 배상을 거부한다면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그에 따르는 배상에 대한 내용을 발송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0214 생활용품 Hmall 오수미 2014-03-29
180213 생활용품 완두콩오피스 김민성 2014-03-29
180212 휴대전화 동행대리점도매사무실 윤진희 2014-03-29
180211 기타 요식업 정성진 2014-03-29
180210 식음료 홈플러스 김등화 2014-03-29
180205 통신 lg텔레콤 정환일 2014-03-29
180201 기타 하이크리닝 이민경 2014-03-29
18020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현숙 2014-03-29
180191 휴대전화 sk텔링크 김미례 2014-03-29
180190 자동차 쌍용자동차/금호타이 여충무 2014-03-29
180189 자동차 대구중고차 최승훈 2014-03-29
180188 서비스 한일고속 김수영 2014-03-29
180187 생활용품 367988 최보숙 2014-03-29
180186 휴대전화 sk텔레콤 조성민 2014-03-28
180185 생활용품 신발빨래방 고은희 2014-03-28
180168 기타 잘나가언니 곽지연 2014-03-28
180167 서비스 게임회사 김정훈 2014-03-28
180166 기타 피망 성홍기 2014-03-28
180165 자동차 대성 카프랜드 김지은 2014-03-28
180164 기타 남선알미늄샷시

처리중

창틀샷시
김정 2014-03-28
180153 생활가전 cj오쇼핑 양희경 2014-03-28
180152 생활가전 cj오쇼핑 양희경 2014-03-28
180151 기타 지오다노 이진태 2014-03-28
180150 식음료 속초고바우젖갈 조주연 2014-03-28
180149 생활용품 나이키스포츠코리아 김현주 2014-03-28
180148 생활용품 나이키스포츠코리아 김현주 2014-03-28
180144 휴대전화 skt 이재혁 2014-03-28
180143 기타 디어제인(티몬) 김소영 2014-03-28
180142 서비스 전수현웨딩 신소희 2014-03-28
180141 digital lg전자 김종규 2014-03-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