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신발 반품 요청하였으나 거절당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나이키신발 반품 요청하였으나 거절당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환
  • 조회수 : 186회
  • 작성일 : 14-05-15 14:46:32

본문

ㅇ구입일: 2014.05.08 12시53분(영수증 참조)
ㅇ반품일: 2014.05.09 (고객접수카드 참조)
ㅇ구입가격: 16만원
ㅇ구입처: 동수원뉴코아아울렛
ㅇ주  소: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114-1번지
ㅇ연락처: 031-231-6427
ㅇ반품사유: 신발을 신고 2시간 정도 신었는데 발등이 아프고, 아픈 부위에 모래가 들어간 처럼 따꼼 그려서 신발을 여러번 벗어서 확인해 보았으나  양말에 이물질이나 모래가 들어간 것은 아니었습니다.
신발을 만져보니 신발자체의 구조적 문제였습니다. 이 신발은 다른 신발하고 좀 특이하게 노란색신발끈이 기본으로 디자인된 부분이 있는데 여기 묶인 홀부분 안쪽에 약간 돌출감이 있는 신발이어서 엄지발가락부터 발등위쪽으로 눌려서 아팠던 것입니다. 오른발은 심하게 아팠고 왼발은 빨갔게 눌렸습니다.
끈을 느슨하게 수리해서 보내준다고 하는데 새 신발을 그렇게 신기 싫었고, 신발 자체의 구조적 문제로 임시방편으로 해결되더라도 문제가 반복적으로 생길거 같아서 반품 요청을 했지만 거절 당했습니다.
처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고하십시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구입후 착용하신 운동화 하자로 발이아파 신을수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하자가 아니라며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9724 서비스 kt 윤정일 2014-03-26
179722 기타 잘나가언니 변지연 2014-03-26
179719 휴대전화 하이마트 광산점 조치성 2014-03-26
179717 생활가전 리바트가구 오석근 2014-03-26
179714 생활용품 멀티샵 코코 강지원 2014-03-26
179713 생활용품 (주)풀잎라인 정태영 2014-03-26
179712 digital 네비119 이경헌 2014-03-26
179711 식음료 스위치다이어트 이선영 2014-03-26
179710 서비스 YBM시사 김해정 2014-03-26
179709 기타 애기몰(베이비몰) 김경아 2014-03-25
179708 서비스 미용실 김샛별 2014-03-25
179699 생활용품 topspo전동꺼꾸 이연수 2014-03-25
179696 통신 SK텔레콤 권순용 2014-03-25
179691 서비스 갤러리아 센터시티점 김연정 2014-03-25
179690 생활용품 이현가구 이경행 2014-03-25
179685 기타 여자 김보 2014-03-25
179684 기타 신세계문화센터 김연정 2014-03-25
179683 기타 사보라구 강동형 2014-03-25
179682 휴대전화 SK텔링크 김영창 2014-03-25
179681 기타 왼발오른발 모형빈 2014-03-25
179680 생활가전 엘지전자 임찬 2014-03-25
179679 기타 코코스타일 오은주 2014-03-25
179678 기타 금강제화 한서윤 2014-03-25
179677 기타 소닉스방음부스 불이행 2014-03-25
179675 식음료 주)bis food 백은하 2014-03-25
179673 식음료 동원참치 홍대윤 2014-03-25
179670 기타 퀸즈핫요가 김명현 2014-03-25
179664 기타 위티비비드 서지영 2014-03-25
179663 서비스 위프키 강인 2014-03-25
179662 자동차 0141 김기태 2014-03-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