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교육신문사 ] 신청하지 않은 신문과 잡지를 놓고 가더니 3개월뒤 청구서 날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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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송경례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4-03-21 10:5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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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부터 갑자기 신문과 잡지를 보내더니
3월에 청구서를 보내더군요
저희는 신청한적이 없습니다
전화해서 물어보니 공문을 보냈고 저희쪽에서 회답이 없어(구독을 할건지/안할건지) 배달했다는 내용이였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공문을 보지도 못했고 설사 왔다고 해도 팩스로 온 광고/홍보에 가까운 공문은 접수를 하지 않습니다. 전달만 할뿐이죠 하지만 저는 전달 받은 내용도 없습니다
그리고 잡지야 한달에 한권이라 제가 눈치를 못 챘을수도 있지만 신문은 1~3월에 왔다는 데 저희는 3월초에 딱 3번 받아 봤습니다
무척 난감합니다
잡지와 신문을 갑자기 신년초에 보내더니 청구서만 딱 보내다니..
이게 먼가 싶네요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라 보입니다.
청구내용
-주간교육신문 2014. 1 ~2014.3 3개월분 3만원
-월간 교육평론 2014.1~2014.3 3개월분 36천원
-합계 : 66,000원
-주간교육신문사(월간교육평론) 02-3142-3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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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신청하시지도 않은 신문과 잡지요금청구에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동의치 않은 신문투입에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또한 필요 시 공정거래원회(02-2023-4010,http://www.ftc.go.kr) 또는 신문협회 독자고충센터(02-734-9336, FAX 02-737-4672),한국신문협회(02-733-2251~2)로 부당행위 신고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