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5 구매첫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갤럭시 s5 구매첫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효진
  • 조회수 : 355회
  • 작성일 : 14-04-01 13:17:51

본문

지난 토요일 갤럭시 S5를 예약하고
 어제 수령해서 집으로 돌아와서는
 너무나 흡족하게 잘 사용을 하고 잠을 청했습니다.
 그러다 문자소리에 깨어 문자를 확인하려는데
 핸드폰이 잠겨져 있어서..
 잠금설정을 해놓은적이 없는데...
 이상하다...하면서 온갖방법을 다 취해봤지만..
 제가 잠금설정을 한게 아니였기에 저는 비밀번호를 알 방법이 없었습니다.
 아침일찍 급히 통화를 해야할 사항이 있었기에
 마음에 다급해졌고...밤 12시가 넘은 늦은 시간에 긴급전화를 눌러 핸드폰 분실센터로 연결을 했고. 상황을 이야기 드렸더니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당직실로 연결을 해주셨습니다.
 또다시 상황을 이야기 드렸지만...서비서센터 방문외엔 방법이 없다 하십니다.
 아침에 개인적인 긴급한 일이 있어 서비스센터 방문할 시간적 여력도 없었으나..
 또한...급하게 전화를 해야하는 그 상황에 핸드폰이 잠겨있어 전화번호부를 찾아볼수도 없었고..
 이게 무슨 난리인가 싶었지만...택시를 타고 서비스센터로 방문을 했고..
 저는 그 시간....통화를 하지 못해서.....개인적으로 금전적인 손실을 보고 너무나 스트레스를 받은 상태였는데....서비스센터에서는 아무렇지도 않게....어플충돌로 자동으로 잠긴거라며 죄송하다 하더군요....저는 너무나 기가 막혔습니다.
여태 갤럭시 시리즈를 거의 구매를 했고...갤러시 S3에서 S5로 기기변경만 한건데...
아니....여직 핸드폰을 쓰면서 이런경우는 한번도 없었고...
때마침 오늘 아침 중요한 업무가 있었는데...저는 핸드폰 어플충돌해서 자동으로 잠겼다는 그 말에 기가 막혔습니다.
SK텔레콤으로 전화를 했고...이 부당함에 대해 이야기 했지만....제조사 쪽으로 문의바란다길래
다시 삼성으로 전화를 했고...클레임 제기를 했습니다.
정말이지.....아무렇지 않게....귀찮다는 듯이 열변을 토하는 제게...성의없는 죄송합니다라는 말로 일관하더군요. 클레임 제기를 하고 다시 삼성쪽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저는 핸드폰 잠긴 어제부로 오늘 오전까지 속찢어지는 그 난리를 피우고 개인적인 금전손실을 입고 시간적인 손실과 그 번거로움을 겪었음에도
삼성쪽에서는 죄송하다는 성의없는 말로...뭐 그럴수도 있지라는 입장을 보이니
정말 너무나 화가 나고....여직 믿고 썼던 삼성 갤럭시 휴대폰에 대한 신뢰도가 전부 사라지고
또 언제 어플충돌이 나서...핸드폰이 자동으로 잠기면 또 이런 불편한 상황을 겪어야 하는건 아닌가하는 불신에....다시금 문제제기를 했으나...
돌아오는 답변은...죄송합니다.
제가 사적으로 입은 오전에 금전적인 손실에 대한 배상을 요구하는게 아니였습니다.
저는 삼성 휴대폰에 대한 만족감이 큰 오랜 고객으로서 큰 기대감에 신제품 갤럭시 S5출시되자마자 구입을한 삼성의 충성 고객이였습니다.
삼성제품을 쓰면서 불편한 사항도 없었고 늘 만족이였고 그런이유로 고민한번않고
신제품 출시되자마자 구입을 한건데...
구입한 당일 이런문제가 생겼음에도 삼성측에 대한 태도는 정말 너무나 사람 불쾌하고
이런일로 피해를 입었음에도 그 성의없는 죄송합니다라는 말로 일관하는 무책임함에
저는 참 당혹스러웠습니다.
제품도 물론 중요하나 서비스 품질또한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제품에 대해 문제가생겼을시 이렇게밖에 대응을 못하는 삼성의 저급한 서비스품질을 고발합니다
그리고 갤럭시 S5의 품질에 대해서도 의문입니다.
어찌 자동으로 잠금 설정이 되는지에 대해...저로서는 이해불가입니다.
휴대폰 뿐만이 아니라 삼성 그 모든 제품에 대해 신뢰가 떨어지네요.
죄송하다는 형식적인 무책임한 말이 정신적 물질적 시간적 손실을 입은 피해자의 화를 더 부추길뿐입니다.
너무나 화가 납니다.
이 상황에 대한 보상을 꼭 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443 통신 방은주 2014-04-23
183442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전현순 2014-04-23
183441 생활용품 아이솔 강지윤 2014-04-23
183440 기타 cj대한통운 임선영 2014-04-23
183439 기타 서울유통 김수진 2014-04-23
183438 식음료 허벌라이프 하종숙 2014-04-23
183437 생활용품 빈폴

처리중

빈폴 남방
권광호 2014-04-23
183436 기타 (주)에고스노우

처리중

환불요구
김은희 2014-04-23
183435 서비스 아뜨랑스 정지은 2014-04-23
183429 기타 잇슈 박은하 2014-04-23
183426 휴대전화 오빌미디어 유덕종 2014-04-23
183422 서비스 대학영어사 한초롱 2014-04-23
183421 건설 대명건설 조우성 2014-04-23
183413 생활가전 송탄알뜰 이훈호 2014-04-23
183408 통신 KT핸드폰

처리중

명의도용
강현 2014-04-23
183407 digital kt 나재동 2014-04-23
183406 기타 한솔교육 이선진 2014-04-23
183405 기타 기타 한인숙 2014-04-23
183404 식음료 프링글스 김유미 2014-04-23
183403 생활가전 만도 딤채 오수진 2014-04-23
183402 기타 아도러블

처리중

배송 지연
정해민 2014-04-23
183401 기타 엠파이어진스 김기연 2014-04-23
183400 서비스 파랑새 정애경 2014-04-22
183399 통신 SKT 김은지 2014-04-22
183384 기타 온라인스포츠랙스 임경자 2014-04-22
183383 기타 kikushi 박병수 2014-04-22
183382 서비스 위핑쇼핑몰 정아지 2014-04-22
183373 휴대전화 LG전자 김영룡 2014-04-22
183372 기타 부산에이원피트니스 전영성 2014-04-22
183364 휴대전화 LGU+ 대리점 최정임 2014-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