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태평역 지점 머 하자는 겁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국민은행 태평역지점 ] 국민은행 태평역 지점 머 하자는 겁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희
  • 조회수 : 388회
  • 작성일 : 14-01-26 17:04:45

본문

1/24일날 퇴근 후  개언정보 유출로 인해 국민은행 태평역 지점을  방문했습니다.

사람은 구렇게 많지 않아서 많이 안기다려두 된다는 생각에 그나마 위안은 됐습니다.

그런데 창고가 4곳이 있는대두 불구하고 2명만 보구 있더군여..

2명 중 한 여자는 하나 처리 하더니 개인적인 업무를 보구.....

다른 창고에 있는 사람들 역시 다른 업무를 보구 있더군여...

개인정보유출때문에 연장 근무 하는거 아니였는지 의심이 가더군여..

뒤에 있는 사람들은 퇴근 하기 바쁘구..수다떨구...

이게 무슨 고객을 위한 연장근무라 하겠습니까??

40분을 기다렸는데 번호가 한번 바뀌더군여..

시간이 남아 돌아서 방문한것두 아니거...

피곤한 몸 이끌고 갔더니 이건 멀 위한 서비스인지 모르겠더군여..

누구를 위한 연장근무라는건지...

책임 지겠다는게 어떻게 하겠다는건지??

소중한 고객들의 시간을 그렇게 무의미하게 멍때리면서 자기들 갠적이 업무에 수다 구경하려구

 방문것두 아닌데..참 무개념이더군여..

그레서 지금 머하자는 거냐고 따졌지여....

지들두 바쁘답니다..

네...갠적인 업무..수다 바쁘시겠네요?? 구랬더니 암말 못하더군여...

창고에 있는 사람들은 무슨 업무를 보려구 연장근무를 하냐거..

이게 고객을 위한 연장 근무냐거...따지니 암말 못하더라구여..

결국 짜증나서 그냥 왔습니다...

무엇을 위해..무엇을 위한....연장 근무란 말입니끼??

어떤 책임을 지겠다는겁니까??

고객들이 우스워 보입니까??

시간들이 남아돌아 그시간에 오는 분들 아닙니다..

당신들 갠적인 업무보기 위한 연장 근무 역시 아닙니다...

정보유출로 인한 연장근무이면 제대루 하란 말입니다..

이건 자기들이 문제 터트려놓구 알아서 처리해랴?? 이거지 않습니까??

국민은행 태평역 지점 서비스에....마인드에 정말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무엇을 위한 연장인지 의문이군여...

정말 짜증나는 은행입니다....짜증나는 지점입니다...

월급 챙겨가는것두 너무 아깝군여..

그럴거면 그냥 퇴근하세요...

고객을 위해서 한다는 구딴말 하지 말란 말입니다...

개인정보 이거 어떻게 할겁니까??

국민은행 태평역저점 정말 짜증나는 곳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9410 서비스 --- 박현주 2014-03-24
179400 서비스

처리중

납골증서
박종현 2014-03-24
179397 생활용품 쿠팡 이진희 2014-03-24
179396 휴대전화 이상대 2014-03-24
179395 기타 (김미화)수선집 신정숙 2014-03-24
179390 건설 복지법인 윤금명 2014-03-24
179388 기타 다음게임 조병옥 2014-03-24
179379 기타 11번가 구혜인 2014-03-24
179376 휴대전화 런던하우스 성왕현 2014-03-24
179372 서비스 메리즈 김선용 2014-03-24
179366 휴대전화 신정보통신 임지원 2014-03-24
179365 기타 다날 송병철 2014-03-24
179364 휴대전화 sk 연신내역 강민하 2014-03-24
179358 기타 예림당 이주은 2014-03-24
179357 자동차 벤츠 이상동 2014-03-24
179356 통신 sk 최인규 2014-03-24
179355 유통 준샵 강승헌 2014-03-24
179354 기타 성원과학 윤소정 2014-03-24
179353 통신 KT 목태균 2014-03-24
179352 서비스 아시아나 박준영 2014-03-24
179351 기타 여안 윤상영 2014-03-24
179350 기타 멜리사룸 김신영 2014-03-24
179349 생활용품 쏘아베soave 김철민 2014-03-24
179348 휴대전화 LG U+

처리중

해결촉구
박소리 2014-03-24
179347 식음료 홈플러스 성서점 박재형 2014-03-24
179346 식음료 홈플러스 성서점 박재형 2014-03-24
179345 기타 지골드 이수미 2014-03-24
179344 기타 영실업 윤시영 2014-03-24
179343 생활용품 지오 홈쇼핑 이다은 2014-03-24
179342 생활용품 sky t 박병배 2014-03-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