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비를 내고 다음날 환불을 신청했는데 일부만 돌려주고 연락이 안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청솔학원 ] 학원비를 내고 다음날 환불을 신청했는데 일부만 돌려주고 연락이 안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범
  • 조회수 : 142회
  • 작성일 : 14-03-30 15:07:27

본문

너무너무 억울하고 억울합니다<br>
청솔기숙학원이라는곳에 255만원을 내고 등록했구요<br>
첫날 수업을 해보니 도저히 배울수가 없는 엉터리 학원이었습니다<br>
원장이라는 사람은 3개월 이상을 학원에 나오지도 않고 부원장이라는 사람은 휴가라 늘 통화하기 어렵고 생활 지도 선생이란 사람은 조폭갚은 느낌이구요<br>
특히 전화를 걸면 받는 여자는 항상 누구냐고 묻고 누구냐에 따라 전화를 끊어버립니다<br>
이곳은 아닌것같아 바로 다음날 환불 신청을 했더니 244만원을 돌려주고 연락을 끊어버리네요 <br>
상세한 내용은 전화로 상담하고 싶습니다<br>
01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등록하신 학원측에서 제대로된 환불이 이루어지지 않아 매우 억울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학원운영업)에 의하면 소비자의 귀책사유로 계약해제 및 해지의 경우 강의개시일 이전 이미 납부한 수강료전액 환급이며 강의개시일 이후 수강기간이 1개월 이내일 경우 계약기간의 1/3 경과 전은 수강료의 2/3 해당액 환급, 계약기간이 1/2 경과 전은 수강료의 1/2 해당액 환급, 계약기간의 1/2 이후은 미환급입니다 또한 수강기간이 1개월 초과시에는 반환 사유가 발생한 당해 월의 반환대상 수강료(징수기간이 1월 이내인 경우에 따라 산출된 수강료를 말한다)와 나머지 월의 수강료 전액을 합산한 금액 환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만 당사자간의 약정이 있는 경우는 당사자 개별약정이 우선하므로 계약해지 및 환급이 어려울수 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환불처리가 되지 않을 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 발송하여 조속한 환불 촉구하시기 바라며 계속해서 업체불응 시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 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757 건설 대방노블랜드 김태영 2014-04-25
183749 서비스 토토박사 김성주 2014-04-25
183746 서비스 토토박사 김성주 2014-04-25
183742 기타 보람상조 구기언 2014-04-25
183741 기타 대한통운

처리중

택배 분실
정미란 2014-04-25
183740 기타 비바룸 김은정 2014-04-25
183739 생활용품 버커루 윤찬호 2014-04-25
183738 서비스 웅진씽크빅 이신애 2014-04-25
183737 금융 대경할부 이상민 2014-04-25
183736 기타 평창송어축제 김소연 2014-04-25
183735 통신 가정 장명숙 2014-04-25
183734 기타 그랜드 성형외과 김선영 2014-04-25
183733 서비스 프런

처리중

신문구독
법인 2014-04-25
183732 통신 엘지유플러그 이승목 2014-04-25
183731 기타 나이키 장성원 2014-04-25
183730 기타 미라지가구 김혜숙 2014-04-25
183729 해결&감사글 에이스 장지희 2014-04-25
183728 기타 드림큐 이재용 2014-04-25
183727 건설 입주예정자모임 김종현 2014-04-25
183726 식음료 니코스텝 김미라 2014-04-25
183725 기타 은성헬스빌 송희상 2014-04-25
183724 기타 현대택배 안준현 2014-04-25
183723 생활가전 최상규 김효근 2014-04-25
183713 서비스 신델렐라성형외과 황선희 2014-04-25
183696 생활가전 한솔테크 이상배 2014-04-25
183695 기타 더바비 이은선 2014-04-25
183694 통신 LG U+ 이용원 2014-04-25
183693 통신 KT 오동규 2014-04-25
183692 기타 아기손발조형물코비스 유지혜 2014-04-25
183691 기타 벨에포크 김주미 2014-04-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