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홈 쿠첸 분유 물끓이는 보온 포트 내부 플라스틱이 녹아 나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리홈 쿠첸 ] 리홈 쿠첸 분유 물끓이는 보온 포트 내부 플라스틱이 녹아 나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나리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14-03-27 13:48:28

본문

지난해 4월에 아이가 태어나서 분유탈 물을 끓이기 위해 본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다들 잘 아시는 조지루쉬나 타이거 같은 제품들 보다 저가여서 고민하다가 이 제품을 구입했죠.

두달인가를 쓰다가 전원이 들어오지 않아서 새 제품으로 교체했고, 지금 제품은 6월 쯤 구입한게 되네요.

그런데 몇일 전 물을 채우는데 하얀 가루 같은게 떠 있는 겁니다.

혹시 물을 보충하다가 뭔가 들어갔나 싶어 물을 버리고 다시 넣었는데 다시 하얀 가루가 떠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뚜껑을 열어보니 압력추를 제어하는 플라스틱 부품이 이렇게 부식돼 있네요.

속이 얼마나 상하고 기분이 나쁘던지.....

순전히 애들 분유타는 용도로만 사용했는데, 그 동안 플라스틱이 녹아 들어간 물로 먹였다는 생각에....

글을 쓰다 보니 속이 더 상하네요.

 

리홈쿠첸홈페이지에서 전화번호를 알아다가 전화를 했더지 접수하고서 기사를 보내주고는 부식이 맞다고, 사진도 찍고 물건을 회수도 했는데,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요.

그렇다고 애들이 먹어 버린건 어떻게 해야 할지도 고민입니다.

사진은 찍어 놓았는데....상태가 이렇습니다.

저게 원래 동그란 부품이었는데 녹아서 저렇게 떨어져나온겁니다.

절대로 쓰지 마세요. 1,2만원 더 주더라도 옳은 제품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저 제품 쓰고 계신 분들 뚜껑 열어서 한 번 뜯어보세요. 부식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저걸 애들이 1년이 넘게 먹었다니 생각만해도 너무 속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제품의 부식으로 무척 당황스러우시고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하며 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761 서비스 머렐(화승) 신광택 2014-04-25
183760 식음료 충남청양군고운식당 박종수 2014-04-25
183757 건설 대방노블랜드 김태영 2014-04-25
183749 서비스 토토박사 김성주 2014-04-25
183746 서비스 토토박사 김성주 2014-04-25
183742 기타 보람상조 구기언 2014-04-25
183741 기타 대한통운

처리중

택배 분실
정미란 2014-04-25
183740 기타 비바룸 김은정 2014-04-25
183739 생활용품 버커루 윤찬호 2014-04-25
183738 서비스 웅진씽크빅 이신애 2014-04-25
183737 금융 대경할부 이상민 2014-04-25
183736 기타 평창송어축제 김소연 2014-04-25
183735 통신 가정 장명숙 2014-04-25
183734 기타 그랜드 성형외과 김선영 2014-04-25
183733 서비스 프런

처리중

신문구독
법인 2014-04-25
183732 통신 엘지유플러그 이승목 2014-04-25
183731 기타 나이키 장성원 2014-04-25
183730 기타 미라지가구 김혜숙 2014-04-25
183729 해결&감사글 에이스 장지희 2014-04-25
183728 기타 드림큐 이재용 2014-04-25
183727 건설 입주예정자모임 김종현 2014-04-25
183726 식음료 니코스텝 김미라 2014-04-25
183725 기타 은성헬스빌 송희상 2014-04-25
183724 기타 현대택배 안준현 2014-04-25
183723 생활가전 최상규 김효근 2014-04-25
183713 서비스 신델렐라성형외과 황선희 2014-04-25
183696 생활가전 한솔테크 이상배 2014-04-25
183695 기타 더바비 이은선 2014-04-25
183694 통신 LG U+ 이용원 2014-04-25
183693 통신 KT 오동규 2014-04-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