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현혹하는 상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홈쇼핑 ] 소비자를 현혹하는 상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영주
  • 조회수 : 336회
  • 작성일 : 14-03-26 11:37:55

본문

설 전  토요일에  dmb로  현대홈쇼핑을  보다가  휴지를  구매했습니다  다음날  또  현대홈쇼핑을  보니  주말에  두건이상  주문을 하면  부침가루를  준다고  문구가  뜨고  쇼호스트도  맨트를하더라고요  그래서  선물도 할겸  주문을  했습니다  핸드폰에  2월 14일  이후  사은품  보낸다고 했는데  감감무소식이라  홈쇼핑에  전화를했더니  확인해본다고  아직  배송이  안된것  같다길래 계속  기다렸습니다  오늘 3월  26일  전화를하니  제가  주문한  휴지는  해당이  안된다는거예요  전에  상담사는  기다리라고했다고  했더니  상담사가  누구며 언제  전화했냐고  녹취를  확인해야겠다고  하네요  기억이 안나고  핸드폰으로  했는지  집전화로 했는지도 기억 안난다고 하니  그럼  안되다면서  주문하는  물품이  사은품에  해당하는지  확인하라는  문구가  작게  쓰여 있다는거예요  홈쇼핑보면서  주문하는데  글씨를  볼수도  없을 뿐더러  더구나  dmb로  주문도하고  보는데  확인안한  내불찰이라니  기가  막혀서  전화를  끊었어요  홈쇼핑은  쇼호스트의  말과  화면에  크게  나오는  문구를보지  보이지도않게 나오는  글씨를  일일이  읽고  주문하지는  안찮아요  더  이상 피해자가 안생기길  바라는  맘으로  글 올려봅니다    읽을수도  없는  문장  쓰놓고 피해가는  얇팍한 상술을  대기업이  하면안되잖아요  소비자를  현혹하는  문구는  크게 큰소리로  하는  광고는  하지 맙시다  보험회사  약관도  아니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1917 통신 lg 배득조 2014-04-11
181916 기타 코코스타일 김다흰 2014-04-11
181915 생활가전 일렉트룩스 무선청소 최혜란 2014-04-11
181911 금융 주식회사 신한카드 원숙경 2014-04-11
181899 기타 티맥스마케팅 박민수 2014-04-11
181898 기타 티맥스마케팅 박민수 2014-04-11
181892 기타 ybm시사 고도현 2014-04-11
181891 기타 ybm시사 고도현 2014-04-11
181890 기타 베베빠시옹 박혜림 2014-04-11
181889 기타 아웃도어 최성수 2014-04-11
181888 식음료 maxim 이규학 2014-04-11
181887 식음료 오뚜기 김승헌 2014-04-11
181886 기타 옥션 박상욱 2014-04-11
181885 휴대전화 휴대폰 대리점 김영일 2014-04-11
181884 서비스 대한 항공 김 순옥 2014-04-10
181883 기타 케네스레이디 김경선 2014-04-10
181881 기타 매니땡스 양유진 2014-04-10
181877 기타 애견샵 한지영 2014-04-10
181859 기타 쁘띠에마망 박성혜 2014-04-10
181858 서비스 애플 한 승 민 2014-04-10
181857 기타 rainbow 장경찬 2014-04-10
181856 통신 u+주현플러스 김태연 2014-04-10
181855 휴대전화 이천스카이센터 김영섭 2014-04-10
181854 서비스 머리이야기미용실 박영훈 2014-04-10
181852 생활용품 지비유

처리중

제품불량
최재희 2014-04-10
181848 자동차 한국지엠 김기선 2014-04-10
181847 생활가전 홈앤쇼핑 고연희 2014-04-10
181846 서비스 미라클자격개발원 백예찬 2014-04-10
181845 휴대전화 네이버중고나라카페 김정선 2014-04-10
181839 기타 서면뉴욕슈가왁싱 김민희 2014-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