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도용처리를 해주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명의도용처리를 해주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민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4-03-19 11:44:47

본문

안녕하세요. 얼마전 저는 명의도용을 당했습니다.
주민등록증 이름과 주민번호와 발급일자만 같고, 나머지는 사진과 이름 한자 등.. 모두 다릅니다.
암튼 도용된 그 주민등록증을 이용하여, 수십개의 명의를 도용하여, 휴대폰 개통 및 인터넷 등등...
셀수도 없이 가입을 해서 엄청 스트레스 받고 있습니다. 현재는 경찰에 신고한 상태입니다.

문제는 sk브로드밴드입니다. 명의도용이라고 제가 가입한 것이 아니라고, 명의도용 신고를 했습니다.
하지만 명의도용이라고 볼 수 없다고 합니다. 목소리도 제 목소리도 아니고, 제 주민 등본, 운전면허증,
기타등등.. 달라고 하는 서류 그 이상으로 챙겨서 줬습니다. 하지만 명의도용 담당자는 명의도용 사건이 아니라고 판결을 내렸더군요... sk브로드밴트 채권 담당자도 전화오고, 문자오고, 불이익을 당할 수 있다고 협박합니다. sk 대기업에서 이런 양아치 같은 행동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다시 수사해달라고 몇번을 말해도 한번결정난건 해줄 수 없다는 답변! 도움을 못주겠다. 결국 제가 알아서 하라는 내용입니다.

경찰수사 끝나고 판결문 나오면 그떄 다시 수사해준다네요? 2~3달 걸리는데?
채권쪽에서는 돈안내면 , 평생 따라오는 어쩌구 저쩌구 불이익 준다고 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돈을 낼 수도 없고(제가 한게 아니니...) 그렇다고 안내자니..
신용등급상 평생 불이익으로 따라오고.....

더 웃긴게 있습니다.
SK텔레콤 같은 계열인데, 여기 휴대폰이 2개가 개통 되었더군요. 명의도용 신청했습니다.
깔끔하게 인정하고, 죄송하다고 불편을 드려서 죄송하다고, 명의도용 인정하고,
통장으로 돈빠져나간 금액 환불해주고, 나머지 사건 다 해결해주셨습니다.

같은 계열인데 너무 다른 서비스!! 화가나네요. 명의도용당해서 짜증나 죽겠는데.
담당자들은 확인 절차 제대로 하지도 않고, 사건 터지니 , 소비자가 아라서 해라?
sk가 관광지에서 핫도그 파는 상인도 아니고, 너무너무 하네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907 금융 하나카드 최윤근 2014-04-27
183906 통신 sk 이민혁 2014-04-27
183905 유통 씨제이오쇼핑 이수현 2014-04-27
183901 기타 상품뽑기 개인 서원종 2014-04-27
183897 기타 동양홀쇼핑 장민주 2014-04-27
183896 식음료 순천남해아구찜

처리중

아구찜
손수희` 2014-04-27
183895 서비스 미용실 김세영 2014-04-26
183894 기타 공방 김보라 2014-04-26
183890 통신 Sk 휴대폰 이대룡 2014-04-26
183886 서비스 파일찜 김은아 2014-04-26
183884 기타 파워토이 송현진 2014-04-26
183883 서비스 j컨벤션웨딩 박종훈 2014-04-26
183879 서비스 할매함흥냉면 김수민 2014-04-26
183868 식음료 알로만 박종미 2014-04-26
183867 생활가전 컴퓨터서비스 송석호 2014-04-26
183866 기타 (주)휠로피아 김창규 2014-04-26
183865 생활용품 스쿨룩스 안현미 2014-04-26
183864 자동차 인천 하예주유소 김성수 2014-04-26
183863 생활용품 마켓비 심여진 2014-04-26
183862 기타 sp헤어 김미경 2014-04-26
183861 서비스 크린하우스 전초희 2014-04-26
183850 식음료 코리아마트 김희원 2014-04-26
183849 기타 나래샷시 최은정 2014-04-26
183848 서비스 두존치킨 설수경 2014-04-26
183830 식음료 미스터 피자 이금현 2014-04-25
183829 서비스 KD운송그룹 김민 2014-04-25
183828 식음료 미스터피자 이금현 2014-04-25
183827 기타 애신망 오해남 2014-04-25
183823 digital 레노버한국본사 배은철 2014-04-25
183812 자동차 GM서비스센터 송우경 2014-04-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