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엔쇼핑 및 ] 괴팍한 cj 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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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경선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4-03-30 1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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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 예정날 여행을 가니 옆집에 부탁을 했으니 그집으로 배송을 부탁하며 호수를 알혀주었는데 그집 아주머니는 제 부탁에 하루종일 집에 있었다고 함.
그런데 택배기사님이 문자로 옥상 창고에 넣어두었다고 해서 제가 전화로
그 옥상 창고는 평소 주민이 사용하는 창고가 아니며 아무나 열고 가져갈 수 있으니 만약 분실하면 어떻게 하느냐고 했드니 그 택배기사님 제가 옆에 있으면 때릴것 같은 험악한 말투로
그럼 반품하겠다고 제 말은 들어보지도 않고 바로 가져가겠다고 함
물건은 그 다음날 가져가면서 집에 사람이 있는데 확인도 없이 가져갔습니다.
소비자 불안하게 하는 홈엔쇼핑과 택배기사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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