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우롱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닷컴 ] 소비자 우롱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성옥
  • 조회수 : 108회
  • 작성일 : 14-03-27 18:00:44

본문

안녕하세요...
나가서 쇼핑을 자유롭게 할수없어서 인터넷쇼핑을 주로 이용합니다..
솔직히 이름있는 쇼핑몰이 품질이나 서비스쪽에서 우월하지 않을까하면서 롯데닷컴을 많이 이용했어요..
그전에는 솔직히 잘 몰랐습니다.
사이트에서 판매중이였던물품이 배송될때보면 품절이라서 발송안된다고 취소처리된다고.. 문자만 오고..
그냥 한두번은 그냥 넘어갔어요.. 안되나보다 하고 주말에 다시 나가서 매장가서 할인도못받고 돈은 더 주고 사게되더라고요
근데 문제는 작년 겨울때부터였어요.. 아들 점퍼가 필요해서 사게됐는데 사이즈가 너무 커서 사이즈 교환을했어요.. 근데 핑크색으로 왔더라고요.. 아들인데 핑크색을 입힐순없고.. 다시 요청했죠.. 그랬더니 또 핑크색이 왔더라고요.. 또 전화했어요.. 다시 보내달라고.. 다음날인가 전화와서 품절됐다고 물품을 보낼수없다고 하더라고요
너무 화가 났지만 참았어요.. 우선 옷이 급해서 나가서 사는게 우선이였으니까요
그러다 작은아이옷과 큰아이옷을 주문했지요.. 결재까지 다 됐는데 또 품절이라고.. 참는것도 한계가 있는거예요 또 다른상품 주문했는데 품절이라 발송할수없다고.. 문자만 오더라구요
이번에 물놀이땜에 아이들 아큐아슈즈를 주문했죠.. 근데 또 다른사이즈를 보내셨더라구요 다시 전화해서 교환요구했죠.. 다시 맞교환을 오늘했어요.. 근데 엉뚱한 신발이 들어있더라구요
사이트 전화했더니 품절이라네요.. 발송할수없다네요..
급하면 매장가서 사고 차액부분은 자기들이 보상하든가 한다고... 이게 말이 되요?
시간과 돈과 사람울 가지고 노는것같아서 상당히 기븐나쁘네요.
어디 하소연할곳이 없어서 여기다 이렇게 적어보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2471 식음료 한솥도시락 김창미 2014-04-16
182466 기타 치과 상담글 올립니다 2014-04-16
182462 기타 히카루보드복 김성애 2014-04-16
182461 서비스 웅진코웨이 김상희 2014-04-16
182460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유원석 2014-04-16
182458 기타 레이디가구 문세영 2014-04-16
182457 식음료 맥심 이규학 2014-04-16
182455 금융 삼성화재 김춘희 2014-04-16
182454 통신 LGu+ 김태연 2014-04-16
182452 생활용품 11번가 정성미 2014-04-16
182451 기타 영수선 이다정 2014-04-16
182446 서비스 한화L&C 최여진 2014-04-16
182437 식음료 파리바게트 최인자 2014-04-16
182436 식음료 bb수산 숑키 2014-04-16
182435 생활용품 인서네옷장 김지혜 2014-04-16
182434 기타 cj대한통운 고유라 2014-04-16
182433 생활용품 옥션(쇼핑몰) 한상효 2014-04-16
182432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김귀염 2014-04-16
182431 서비스 한국콜 조연 2014-04-16
182430 휴대전화 sk대리점 김선화 2014-04-15
182429 휴대전화 공일공정보 김미림 2014-04-15
182426 통신 sk브로드밴드 백란 2014-04-15
182419 생활용품 지마켓켓 박영선 2014-04-15
182413 서비스 인천 무지개 콜택시 이한나 2014-04-15
182406 기타 히카루보드복 김성애 2014-04-15
182404 생활용품 까사미아 가구 홍화정 2014-04-15
182403 생활가전 구들장 매트 유미자 2014-04-15
182402 기타 딸기분유 이길희 2014-04-15
182401 기타 고려궁 송희규 2014-04-15
182400 서비스 개인 2014-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