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채냉장고뚜껑식-김치가물러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니아 만도 ] 딤채냉장고뚜껑식-김치가물러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나래
  • 조회수 : 183회
  • 작성일 : 14-03-26 10:40:43

본문

2013년 11월경 김장김치 보관을 위해 딤채냉장고를 구입하였습니다.
시댁에서 배추김치 두통, 알타리김치, 순무김치 받아오고, 
친정에서도 배추김치 두통 받아왔는데요
시댁김치는 다무르고 친정김치는 3년묵은
김치맛이 나네요
시댁에 있는 김치는 갓 담은것처럼 아삭아삭하고
색도 하얗고..
같은 김치인데...;
서비스 기사 불러서 온도 재어봤는데 온도가 정상이면 기계이상으로
볼 수없다는 말 뿐이었습니다.
온도는 정상이고 표준으로 김치보관을 한상태인데
아래쪽은 김치통 안에가 또 얼더라구요..
그렇다고 온도를 올리면 김치가 더빨리 익을텐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전에 스탠드형사서도 김치가 물러져서
뚜껑식은 절대로 안무른다고 장담하기에 구매한건데..
다를바없이 물러버려  속상합니다..
요 냉장고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도 아니고ㅠ

임신중이라 조심하라고 하는데 조심은커녕 이런 스트레스때문에
신경이 곤두서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김치냉장고의 하자로 제대로된 김치를 드시지 못하고 계시어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1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해서 무상수리를 실시하고, 수리 불가능 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교환 불가능 시 구입가 환급,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는 구입가 환급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2167 서비스 샬롬이웃사랑회 전진완 2014-04-14
182166 생활용품 이마트 김정화 2014-04-14
182165 금융 금융

처리중

비시카드
김향자 2014-04-14
182164 휴대전화 KTF 성기남 2014-04-14
182163 통신 SK텔레콤 방현진 2014-04-14
182162 기타 ( 주 ) 홈페리코 조연희 2014-04-14
182161 기타 리마인드style

처리중

반품
이샛별 2014-04-14
182160 기타 화인통상 손수진 2014-04-14
182159 기타 위메프 이지은 2014-04-14
182158 digital gs홈쇼핑 이지인 2014-04-14
182157 기타 레이디자무 이슬비 2014-04-14
182156 기타 패션플러스 *** 2014-04-14
182155 서비스 드림레져 전현수 2014-04-14
182154 기타 라이나 치아보험 이진경 2014-04-14
182150 유통 현대홈쇼핑

처리중

교환
정만현 2014-04-14
182147 digital Gmarket 반석 시윤 2014-04-14
182142 생활용품 슈플렉스 강지원 2014-04-14
182141 기타 티파니 박보연 2014-04-14
182140 서비스 로지텍 설요엘 2014-04-14
182139 휴대전화 아람I&C 장영훈 2014-04-14
182138 휴대전화 아람I&C 장영훈 2014-04-14
182137 서비스 조이파티 황다빈 2014-04-14
182136 휴대전화 이영희 2014-04-14
182135 기타 크린토피아 백은지 2014-04-14
182132 유통 인애휘트니스 이동식 2014-04-14
182126 기타 피부과 박재희 2014-04-14
182125 기타 잇뷰티 김희정 2014-04-14
182123 자동차 네비게이션 as센타 조현진 2014-04-14
182122 기타 디비고 최영주 2014-04-14
182120 기타 루이까스텔 박재영 2014-04-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