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신용정보 ] 불친절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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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윤선중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4-03-24 1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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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부분이 연제가 되어 직권해지가 되었었구요. 한달전에 담당자와 통화해서 일부분씩이라도
입금하여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제 동생이 그 문제때문인 줄 착각하여 제 연락처를 알려준데서 문제가 시작되었습니다.
대뜸 전화해서는 30여만원(제가 아이패드 연체분 2달치를 2월에 10만, 3월 22일에 10만원을 납부
하여 12만원정도가 남아있습니다.)이 연체금이 이관되었으니 내일까지 15만원을 먼저 입금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무슨 말이냐며 따졌죠. 따질 수 밖에 없죠. 전 이미 20만원가량을 입금한 상태인데...
계좌번호까지 확실하게 확인해서 입금했는데, 입금한것도 없고 하면서 상담내내 불친절에 몰아붙이기식으로 대화를 하더군요.
그래서 전 확인을 해봐야 한다. 입금한 부분에서 잘못이 있는건지 통신사(KT)에서 확인해 보는거
우선이지 않냐고 했더니 확인해보고 입금하랍니다. 그래서 저도 욱하더군요. 입금을 왜 해야 하냐고 따졌조. 확인이 우선인 문제인데 자꾸 입금하라고 독촉을 왜 하냐고, 그랬더니 더 가관으로 나오더군요. 업무중이고 회사라 그쯤에서 끊었는데, 계속 또 전화를 해대고 문자로 무턱대로 내일까지 50% 입금하로 하더군요.
더 황당한건 확인해보니 동생이 다른건으로 연체가 있던건데 착각해서 저한테 연결시켜준 거더라구요.
그 고려신용정보 담당자는 동생한테 전화해서 녹취다 됐다는둥 하며 또 강압적으로 대화를 했다네요.
이러니 신용정보회사들 욕먹는거 아닐까요?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안하무인으로 이렇게 무대포면 정말이지 손이 막 떨려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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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일방적인 채권추심에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물품 구입사실이 없음에도, 대금 독촉 등의 부당한 행위를 하는 경우, 부당한 채권 추심을 이유로 금융감독원(02-3145-5114)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