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당동 리사이클아울렛-3개를구입한 고객도 기록없다며 무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능곡 리사이클아울렛 ] 토당동 리사이클아울렛-3개를구입한 고객도 기록없다며 무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인경
  • 조회수 : 485회
  • 작성일 : 14-06-14 12:04:07

본문

토당동에 리사이클아울렛이라는
가구를 재활용해서 파는곳입니다.
저희는 작년에 걸쳐 그전에도  총 장롱 2개
서랍장 1개를 구입한적이있습니다.

그중 작년에 구입한 장롱서랍이 망가져서 수리를요청했습니다.

그러나 그가게에서 파는장롱이 아니라며
자기가게에 판기록도 없다고 해줄수없다는겁니다

그래서 저희어머니께서 직접 방문하여
가게를 둘러보고 저희가구입한 똑같은장롱(색만다른)을 가르켜주어 이제품이랑 똑같은 장롱이라고
말씀드리고 집으로돌아오셔서 사진을 찍어서 그쪽분에게 보내드렸습니다.

그러나 자기네서 파는제품이 아니라며
자기네가게에서 산 영수증을 보여달라는겁니다
몇년전에 산 영수증이 있을리가 있겠습니까??

그러면서 갑자기 자기 얼굴아냐는겁니다 본적있냐며
저희어머니얼굴을 처음봤다며 기억도 안나는데
여기서 산거맞냐고 마치 사지도 않는데 억지부리는 몰상식한
인간으로 대하는겁니다 . 너무억울하네요

그리고 1개도 아니고 총 3개를 샀는데 기록이없다는게 말이됩니까?
차라리 수리를 해줄수 없다고 하면되는데 산 제품자체를
자기네 가게에 판제품이 아니라며 영수증을 달라느니
얼굴기억이 안난다는 이런 헛소리를 하시는데
너무너무 불쾌합니다.


이런식으로 장사하시는분 처음봤네요
어떻게 장사를 이렇게 할 수 있을까요


문제의 장롱 사진첨부합니다..

남자가 가도 그렇게했을런지... 억울한데 방법이없는거겠죠?
이글쓴다고 달라질게 없겠지만
정말 그렇게 장사안했으면 좋겠고 다른분들도 정말 아셨으면 좋겠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0988 서비스 귀뚜라미 강명구 2014-04-04
180987 기타 코디쉬 신광숙 2014-04-04
180979 생활용품 롯데닷컴 김선정 2014-04-04
180976 통신 강서케이블방송 이영실 2014-04-04
180974 서비스 현대i파크몰 신재호 2014-04-04
180973 서비스 현대i파크몰 신재호 2014-04-04
180972 서비스 현대i파크몰 신재호 2014-04-04
180971 기타 구리시 바디포커스 김소연 2014-04-04
180968 서비스 파일찜 최은희 2014-04-04
180967 휴대전화 삼성핸드폰서비스 김도원 2014-04-04
180959 생활용품 화장품 전화사기 차정덕 2014-04-04
180954 해결&감사글 하프클럽 장명자 2014-04-04
180946 생활용품 원강 타일 건재 손상남 2014-04-04
180945 자동차 네바퀴사랑 임사랑 2014-04-04
180944 digital 조은세이프 전미옥 2014-04-04
180943 생활용품 하프클럽 장명자 2014-04-04
180942 서비스 웅진코웨이연수기 전영숙 2014-04-04
180941 휴대전화 삼성서비스 김동규 2014-04-04
180940 기타 루첸(리안)싱크대 박미진 2014-04-04
180939 기타 류태열 2014-04-04
180938 기타 지마켓 샵에이 구정민 2014-04-04
180931 기타 자유나침반 윤현곤 2014-04-04
180930 휴대전화 sk텔레콤 최재혁 2014-04-04
180929 통신 SK텔레콤 안상모 2014-04-04
180928 기타 미래상조119 조미희 2014-04-04
180927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성희 2014-04-04
180926 기타 자유나침반 윤현곤 2014-04-04
180925 금융 현대해상 심명희 2014-04-04
180924 금융 현대해상 심명희 2014-04-04
18092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하규 2014-04-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