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만에 대한 책임은 없고 교환에 대한 책임은 지게 하는 불편한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프키 ] 태만에 대한 책임은 없고 교환에 대한 책임은 지게 하는 불편한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인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4-03-25 19:42:15

본문

상품 구매를 2월 26일에 했고 235라고 한 신발이 230도 아니고 225정도로 보일만큼 작아서 교환신청했습니다. (주관이라고 지금에서 주장할수 있겠지만 제 사이즈도 235,아들도235인데 둘다 맞지 않았습니다) 정사이즈보다 작은것 같으니 245로 교환해달라고 했더니 싸이즈문제가 진짜 있는지 없는지 확인후 교환해준다고 하고는 연락이 없네요. 전화가 오지 않아 위프키 행사하던 롯데아이몰에 1:1로 문의했더니 그때서야 교환물건을 가지고 갔습니다.
화가 나는건 책임까지도 ..소비자 입장에선 분명 사이즈불량인데 본인들이 신을땐 아니라고하면서 소비자가 택배비5천원을 내야 한다는게 결론이네요. 235와 245를 다시 보고 비교하고 싶어도 또 비용이 들 것이니 억울함을 포기해야할듯합니다. 울며 겨자먹기로 그렇다 하더라도 제가 더 억울한 것은
어차피 이렇게 소비자 이해도 못하고 못믿을것이면 애초부터 교환해가고 택배비5000원을 줘야 한다고 문자라도 남기지 이 말을 오늘에서야 제가 전화해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런 결론이 날꺼면 미리 문자를 하던지 해야 하는거 아닐까요?
제가 그렇다면 솔직히 싸이즈 안맞는것도 억울하지만 증명할 길이 없네요
게다가 한달간 기다린 건 어떻게 하냐고 했더니 미안하다고만 하고
딱 3월 25일 한달이 되어서 기다리다 못해 전화하면서 문자라도 남기라 했더니 "사이즈는 동일하며 불량이 아닌 것으로 확인됩니다 택배비 5000원 입금후 재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고 왔습니다.
그렇다면 환불해달라고 했더니 그래도 5000원은 물어내야 한다네요
지금와서 그 로퍼신발 사이즈가 진짜 작았다는 걸 증명할 길도 없지만
한달동안 다른것도 못사고 기다린것도 억울합니다. 이에 대한 구제 방법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한 경우라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다만, 색상, 디자인 혹은 사이즈 불만 등의 사유로 청약철회를 요청한 경우 반품비(왕복기준)는 구매자가 부담해야 하며 사이즈불량임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심의기관에 심의를 의뢰하실 수 있으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3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4427 서비스 쿠팡 백현정 2014-04-30
184426 기타 미스졸리 정유리 2014-04-30
184425 식음료 구수옥 김영주 2014-04-30
184424 기타 11번가 이현석 2014-04-30
184422 기타 11번가로이스슈즈 김자령 2014-04-30
184420 서비스 크린토피아 권혁군 2014-04-30
184419 생활용품 롯데닷컴 정영석 2014-04-30
184418 서비스 모나와 김지현 2014-04-30
184417 기타 시골집

처리중

물건 교환
박태섭 2014-04-30
184416 휴대전화 SKY 김대영 2014-04-30
184415 기타 아이몰 신주희 2014-04-30
184413 기타 시사저널 유애경 2014-04-30
184407 기타 베이직샵 황은영 2014-04-30
184404 기타 marketB 유한아 2014-04-30
184401 생활용품 (주)세코

처리중

as거부
조수경 2014-04-30
184400 기타 ns홈쇼핑 AliceKim 2014-04-30
184394 서비스 에어부산 정빛나라 2014-04-30
184380 서비스 더파크 박영경 2014-04-30
184367 유통 11번가-어반스타일 신현경 2014-04-30
184366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조재현 2014-04-30
184361 서비스 현대택배 오진우 2014-04-30
184360 생활가전 홈시스 정복영 2014-04-30
184356 생활가전 삼성디지털프라자 김종현 2014-04-30
184355 유통 빌리윌리 최선화 2014-04-30
184350 자동차 쌍용자동차 안종열 2014-04-30
184349 기타 신발팜 이진주 2014-04-30
184348 기타 지지아노 송주연 2014-04-30
184347 자동차 싸용자동차 안종열 2014-04-30
184346 유통 멜리사룸 김설화 2014-04-30
184345 자동차 메리츠화재 김학용 2014-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