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꺼꾸리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 as 신청요구를 하였으나 답이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topspo전동꺼꾸 ] 전동꺼꾸리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 as 신청요구를 하였으나 답이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연수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4-03-25 22:46:57

본문

작년 6월 28일 지마켓을 이용하여 허리가 아프신 어머니를 위해 전동꺼구리를 구매하였습니다.  처음부터 오른쪽손잡이 부분에 가끔 전기가 찌릿찌릿 오르더니 갑자기 작동을 멈추어 안내책자에 적힌 서비스 연락처로 전화를 하였더니 어디로 전화를 하라고 해서 전화를 했더니 기사분이 오시는게 좀 시간이 걸린다고 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오지 않았습니다.  전화해보면 아가씨 한분이 계속 죄송하다고만 하였습니다.  열흘이 넘어도 결국 서비스기사가 오지 않았고 그 사이 다시 작동이 되어 그동안 사용하였습니다.  약 열흘전부터 다시 작동이 완전히 멈추었습니다.  이번에 전화해보니 또 전화도 받지 않았습니다.  판매자 태양이네집은 연락이 되지 않아 결국 지금 탑스포의 제품을 파는 다른 사업자에게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며칠 공장을 옮겨서 전화를 안 받을 거라고 기다려 보라 해서 다시 이틀을 기다려서 통화를 하였습니다.
지난번 에도 끝내 기사가 오지 않았다  이번에는 좀 부탁한다고 했더니 다시 연신 죄송하다고 하고 서비스 접수되었다고만 하고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어머니가 다시 전화를 하셔서 다시 항의하자 토욜까지연락주겠다고 해서 기다렸지만 또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이번주 월요일 25일부터는 제가 전화를 해서 계속 서비스맨이 안 오거나 일정을 알려주지 않을 경우 소비자 보호원에 고발이라도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연신 죄송하다고 하면서 화요일 오전안에 꼭 전화 드리겠다고 하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번에 설마 되겠지 했지만 연락은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어머니께서 화요일 오전에 연락을 했더니 알겠다고 다시 저녁까지 꼭 연락을 하겠다고 하더니 역시 화요일도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소보원 이야기 까지 했는데도 서비스에 응하지 않는 걸 보면 애프터서비스에 어떤 의지도 없어 보입니다.

작동이 안되어서 기계를 못 쓰는 것도 그렇지만 앞으로도 이 제품으로 고장이나 수리가 굉장히 불안하고
이 업체가 믿을수 없어지네요.  가격도 만만한 금액도 아닌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 연락드렸습니다.
우린 사실 맘 같아선 그냥 환불받고 물건을 가져가셨으면 합니다. 
이 회사를 믿을 수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017 digital 컴통 차혜인 2014-04-19
183016 서비스 시몬스침대 김병준 2014-04-19
183011 기타 위즈위드 이지연 2014-04-19
183009 서비스 이철헤어커커 김민정 2014-04-19
183003 생활용품 프로스펙스 천연주 2014-04-19
182989 서비스 이벤트홀 엔젤스타 도정옥 2014-04-19
182988 통신 현대HCN 이광석 2014-04-19
182987 생활가전 티몬 김준혁 2014-04-19
182986 기타 멜로우 노란빛 2014-04-19
182985 생활용품 하프클럽 김수진 2014-04-19
182984 생활가전 바이오에코 조원미 2014-04-19
182983 생활용품 가구타운 이명선 2014-04-19
182982 서비스 경동택배 최은미 2014-04-19
182981 서비스 한샘이팩스 박기민 2014-04-19
182980 휴대전화 sk텔레콤 조병철 2014-04-19
182979 자동차 현대자동차 윤경민 2014-04-19
182978 건설 lh주택공사 목수연 2014-04-19
182977 기타 크리스챤쇼보 수원캠 곽영수 2014-04-19
182976 서비스 제대세탁소 이희선 2014-04-19
182975 기타 더스타일

처리중

쇼핑몰관
김양신 2014-04-19
182974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대호 2014-04-19
182973 서비스 몰테일

처리중

환불 문의
김은정 2014-04-18
182960 생활가전 주식회사한결텔레콤 조새롬 2014-04-18
182951 기타 참치

처리중

참치
장성용 2014-04-18
182950 통신 sk텔링크 강인석 2014-04-18
182946 기타 국가자격기술진흥원 정승호 2014-04-18
182945 휴대전화 LGU+ 박대근 2014-04-18
182944 통신 인터파크투어 박래진 2014-04-18
182943 서비스 홍보세상 이종범 2014-04-18
182942 기타 네이처리퍼블릭

처리중

판매거부
조보란 2014-04-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