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김치냉장고 가스누출로 인해 글을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 김치냉장고 ] 삼성 김치냉장고 가스누출로 인해 글을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단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4-03-31 23:54:25

본문

제가 너무 속상해서 이 글을 올립니다. 저 외에도 삼성 전자를 사용하고 계시는 국민들, 이 글을 보십시요.
김치냉장고를 구입했는데 7년 정도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몇 달 전부터 김치가 얼더니 어제는 전원이 깨지더라고요.
그래서 AS를 했는데 방문하신 기사분께서 가스가 누출되었다고 본인들이 수리는 해주지 못하고 공장 잘못으로 김치냉장고 수명이 다 되었다는거 예요. 27만원을 지불하고 새 제품으로 교환하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더군요.
제가 너무 화났던 것은 기사분께서는 친절하셔서 좋았지만, 상담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전화를 해서 불편한 속내를 이야기하면서 인터넷에 글을 올리고 서명운동도 할 것이라 하였더니 한 번 해 보면 해 봐란 듯이 '네 알아서 해라' 식이였습니다.
또한 고장으로 인해 김치를 다 못 먹게 되었으니 이 점이라도 보상을 해주라 하였더니 그것은 소비자 책임이지 삼성은 책임이 없다는 거랍니다.
그리하여 다시 한 번 너무한 거 아니냐고, 확실히 인터넷에 올려도 되냐 했더니 그러라고 하더군요.
단 하루가 남았어도 그 기간에 고장이 나면 책임을 져 줘야지, 이렇게 무책임한 태도를 보이는 삼성을 누가 믿고 제품을 사겠습니까?
물론 제품을 바꿀때도 됐지만 서민이 살면서 10년도 안되어서 바꾸는게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잖아요.
또 한 번 전화를 하였더니 다른 직원도 '인터넷에 글을 올려도 된다네요' 라고 하는 그 당당한 목소리가 너무나 속이 상합니다.
대기업 삼성에서 조그마한 김치냉장고도 기간이 되지 않은것도 나몰라라 하면 어떻게 믿고 삼성제품을 구매 하겠습니까?
부디 이 글을 보고 반성하시고 앞으로 더 좋은 제품을 만들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상담 해 주시는 분들도 고객들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하고 헤아려 저 같이 이렇게 불편사항을 토로하시는 분이 없으시면 합니다.
(특히 손명진 실장님, 이 글을 보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1804 digital 아치바 코리아 윳으수 2014-04-10
181800 기타 광주주차장 장진선 2014-04-10
181798 식음료 건국우유 유한결 2014-04-10
181797 기타 오도그 김현주 2014-04-10
181795 digital 유라이브

처리중

불렉박스
서강수 2014-04-10
181793 식음료 건국우유 박보람 2014-04-10
181792 서비스 참좋은여행 정수현 2014-04-10
181791 식음료 옥션-마트온,오뚜기 최영관 2014-04-10
181790 기타 하얀나라컴퍼니 조성희 2014-04-10
181779 서비스 gsshop 이슬이 2014-04-10
181770 휴대전화 명성산업 강진희 2014-04-10
181769 서비스 24게스트하우스 김성은 2014-04-10
181768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성열 2014-04-10
181767 기타 소녀감성 심효정 2014-04-10
181766 자동차 현대자동차사상서비스 김대훈 2014-04-10
181765 digital LGu플러스 이장희 2014-04-10
181764 기타 신세계몰 장정윤 2014-04-10
181763 digital 유라이브 서강수 2014-04-10
181762 통신 쿤룬코리아 정호권 2014-04-10
181761 금융 우리카드 최보경 2014-04-10
181760 유통 홈시큐유통 구주현 2014-04-10
181759 생활가전 영양왕 한은정 2014-04-10
181758 digital 유라이브 서강수 2014-04-10
181757 기타 하얀피부과 진주 유현경 2014-04-10
181756 기타 더월

처리중

배송 관련
김지현 2014-04-10
181755 식음료 대명축산식품 이선심 2014-04-10
181754 생활가전 (주)싱크하마 변연화 2014-04-10
181753 식음료 푸르밀 이영란 2014-04-10
181752 서비스 동성로휘트니스 박수진 2014-04-10
181751 생활용품 장인가구 유유리 2014-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