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우롱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닷컴 ] 소비자 우롱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성옥
  • 조회수 : 106회
  • 작성일 : 14-03-27 18:00:44

본문

안녕하세요...
나가서 쇼핑을 자유롭게 할수없어서 인터넷쇼핑을 주로 이용합니다..
솔직히 이름있는 쇼핑몰이 품질이나 서비스쪽에서 우월하지 않을까하면서 롯데닷컴을 많이 이용했어요..
그전에는 솔직히 잘 몰랐습니다.
사이트에서 판매중이였던물품이 배송될때보면 품절이라서 발송안된다고 취소처리된다고.. 문자만 오고..
그냥 한두번은 그냥 넘어갔어요.. 안되나보다 하고 주말에 다시 나가서 매장가서 할인도못받고 돈은 더 주고 사게되더라고요
근데 문제는 작년 겨울때부터였어요.. 아들 점퍼가 필요해서 사게됐는데 사이즈가 너무 커서 사이즈 교환을했어요.. 근데 핑크색으로 왔더라고요.. 아들인데 핑크색을 입힐순없고.. 다시 요청했죠.. 그랬더니 또 핑크색이 왔더라고요.. 또 전화했어요.. 다시 보내달라고.. 다음날인가 전화와서 품절됐다고 물품을 보낼수없다고 하더라고요
너무 화가 났지만 참았어요.. 우선 옷이 급해서 나가서 사는게 우선이였으니까요
그러다 작은아이옷과 큰아이옷을 주문했지요.. 결재까지 다 됐는데 또 품절이라고.. 참는것도 한계가 있는거예요 또 다른상품 주문했는데 품절이라 발송할수없다고.. 문자만 오더라구요
이번에 물놀이땜에 아이들 아큐아슈즈를 주문했죠.. 근데 또 다른사이즈를 보내셨더라구요 다시 전화해서 교환요구했죠.. 다시 맞교환을 오늘했어요.. 근데 엉뚱한 신발이 들어있더라구요
사이트 전화했더니 품절이라네요.. 발송할수없다네요..
급하면 매장가서 사고 차액부분은 자기들이 보상하든가 한다고... 이게 말이 되요?
시간과 돈과 사람울 가지고 노는것같아서 상당히 기븐나쁘네요.
어디 하소연할곳이 없어서 여기다 이렇게 적어보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2400 서비스 개인 2014-04-15
182399 기타 이민경 2014-04-15
182398 기타 바닐라에어 김민희 2014-04-15
182397 휴대전화 LG전자(핸드폰) 조순임 2014-04-15
182395 기타 수술후ㆍᆢ 최필선 2014-04-15
182394 생활가전 코웨이 목포지역서부 박은정 2014-04-15
182388 자동차 블루핸즈 본리점 이기창 2014-04-15
182384 휴대전화 GS홈쇼핑 김정호 2014-04-15
182382 기타 kt텔레캅 권미라 2014-04-15
182381 통신 헬로비전 윤정국 2014-04-15
182380 휴대전화 sk 텔링크 김백천 2014-04-15
182379 기타 오싱 박선미 2014-04-15
182378 기타 가인미가

처리중

문의
문나현 2014-04-15
182377 digital 이승춘 2014-04-15
182376 생활용품 원데이맘 목영주 2014-04-15
182375 서비스 세탁소

처리중

세탁소
진승현 2014-04-15
182374 생활가전 옥션 김상철 2014-04-15
182373 서비스 옥션 김원상 2014-04-15
182360 기타 한화장판 최여진 2014-04-15
182358 생활가전 엘지전자 손용배 2014-04-15
182357 자동차 쌍용자동차 김갑식 2014-04-15
182355 휴대전화 대일통신 이정은 2014-04-15
182347 식음료 커피툴스 이유정 2014-04-15
182344 기타 완도가게 임한나 2014-04-15
182342 기타 스캇바넷 이혜진 2014-04-15
182336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선미 2014-04-15
182329 기타 네오필립정보통신주식 김도훈 2014-04-15
182326 기타 (주)대한민국맛집 조운용 2014-04-15
182321 건설 태광인테리어 김정아 2014-04-15
182319 digital GO-TECH 진정식 2014-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