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지 수명 짧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이마트 광산점 ] 건전지 수명 짧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치성
  • 조회수 : 35회
  • 작성일 : 14-03-26 09:41:25

본문

2014.2.21일 하이마트 광산점에 들렸다가 휴대폰 판촉직원의 권유에 따라. 오늘이 공짜폰인가. 효도폰인가. 마감이라는 달콤한 말에의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대충 스마트폰 설명을 듣고. 내가 귀담아 들은 것은 한달사용료와 기기값인데, 사용료는 처음3겨월은 5만원 미만. 그후는 2만원 미만 현드폰 기기값은 무료입니다. 그럼 구입하겠다고 하였더니 지금시간이 오후 3시가 조금넘었는데 오후 6시경 현드폰 수령하라는 말에 의해 6시경 휴대폰을 수령하면서 왜 현드폰을 삼성사. LG사 제품이 아니내요 한바 이 휴대폰이 좋습니다.하기에 믿고. 수령하여 지금까지 사용중. 휴대폰 건전지 가 구입당시는 약24시간 정도 그후는 차츰 줄어 들어 지금은  평균 8시간  이면. 휴대폰이 꺼져 버린 사레입니다.
  하루 내가 사용한 것은 발신 2-3건 수신5-6건 문자 3건 안팍 사용하는데 이렇게 불편하여.2014.3.25일 구입처를 방문 불편을 호소 한바. 기계가 혹시 잘 못될 수도 있의니 SKY 서비스 센터에 가보라는 권유로
수완동 서비스 센터에 들린바. 기계는 이상이 없으니 당초약정 데이터 용량 이 끝난이유, 또는 WiFi 수신이 안되는 경우 그럴수가 있으니  두가지 장치를 끄고 사용하라는 원천적인 답변을 듣고. 다시 광산점에 들려. 내가 이렇게 불편한 휴대폰을 사용할 수없으니 같은 기종으로 교환토록 요구 한바. 처음 계약 당시 설명 다듣고 서명 까지 한 분이 이제 무슨 소리하느냐? 그럼 처음 설명 할때 여러종류의 기기 즉 삼성 엘지등 현드폰 에 대해 장단점을 설명했냐? 그럼  필히 교환하고 싶으면 타사 제품을 돈을 주고 구입하라는 어처구니 없는 답변. 이렇게 엉터리없는 불공정 거래가 되어야 하겠습니까?
 처음 판매 당시는 간이라도 뽑아 줄듯이 하는 사람들이 이제와서 불편을 호소 하니 제작사 서비스 센터와 떠밀기 방식의 웃지 못할일, 최소한 건전지라도 바꿔가면서 기기 이상여부를 점검 확인도 없이.판매점은 설명 다하고 팔았으니 이제 서비스센터 일로 미루어 버린 행위, 서비스 센터는 소비자 보고 사용방법 미 숙지라는 그들의 형태.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소비자의 억울한 점을 시정토록 선처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232 기타 애니콜여행사 김호진 2014-04-22
183231 기타 학원교습소 학원 2014-04-22
183230 기타 웅진씽크빅 최유림 2014-04-22
183229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연정 2014-04-21
183228 기타 글로벌케이팝

처리중

늦은 배송
박명희 2014-04-21
183227 기타 제로휘트니스 유소란 2014-04-21
183226 생활가전 바디프렌드 민정맘 2014-04-21
183225 휴대전화 SK 박상영 2014-04-21
183224 기타 잘나가언니 양수민 2014-04-21
183223 기타 미산너와집 이형근 2014-04-21
183222 기타 민족부사관장교학원 이윤주 2014-04-21
183212 생활가전 비산동이마트 홍창옥 2014-04-21
183206 금융 국민

처리중

카드유출
이상록 2014-04-21
183205 기타 힐하우스모텔 정옥주 2014-04-21
183204 서비스 힐하우스모텔 정옥주 2014-04-21
183201 서비스 에버리조트 이동권 2014-04-21
183200 서비스 피아노조율사 임정현 2014-04-21
183199 자동차 강릉전연령렌트카

처리중

렌트카
김면정 2014-04-21
183198 기타 세원 정인숙 2014-04-21
183191 기타 Sncf 전수경 2014-04-21
183181 생활가전 (주)한샘 손홍일 2014-04-21
183180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김홍점 2014-04-21
183179 서비스 크린에이드서귀포 하주희 2014-04-21
183178 서비스 현대택배 박장용 2014-04-21
183177 기타 큐니걸스

처리중

잇힝 2014-04-21
183176 휴대전화 KT 최유리 2014-04-21
183175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선영 2014-04-21
183174 기타 거제더비치펜션 김지훈 2014-04-21
183173 digital 다본다 구영조 2014-04-21
183172 생활가전 LG전자 이상우 2014-04-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