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관의 막무가내 진료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세원정형외과 ] 의료기관의 막무가내 진료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4-04-01 10:30:39

본문

안녕하세요~!
엊그제 받은 기분나쁜 진료를 말씀드립니다.

경기 수원시 장안구 파장로46번길 2 /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599 (지번)에 위치한 세원정형외과는..
집앞에 있어서 종종 진료를 받습니다.

왼쪽손목에 지방이 뭉쳐서 자주 주사기로 치료를 받는데 ..
평소 가격은 4천원 대 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초음파 기기를 도입하더니 ..
평소부터 잘 받아오던 진료를 ..
갑자기 한마디 상의없이 자리에 앉히고 .. 초음파 진료 액을 묻히고 검사를 하더니 ..
3만원의 진료비를 요구하더군요~!

전 .. 왜 평소에 4천원인데 오늘은 비싸냐고 했더니 ..
초음파 검사가 2만원이랍니다.
그래서 저는 희망하지도 .. 신청하지도 않았다고 했더니 ..
원장소견이라 어쩔수 없답니다.

소비자는 .. 의료기관의 막무가내인 검사에 무조건적으로 응하고 ..
값을 지불해야 하나요?
어이가 없고 ..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병원의 환자 동의없는 진료에 몹시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의료행위는 본질적으로 인체에 대한 침습이 수반되므로 원칙적으로 인체침습의 위법성을 조각하는 적법화 사유로써 환자의 동의를 요구하며, 진료계약상의 의무 내지 침습 등에 대한 승낙을 얻기 위한 전제로서 당해 환자나 그 법정대리인에게 질병의 증상, 치료방법의 내용 및 필요성, 발생이 예상되는 위험 등에 관하여 당시의 의료수준에 비추어 상당하다고 생각되는 사항을 설명하여 당해 환자가 그 필요성이나 위험성을 충분히 비교해 보고 그 의료행위를 받을 것인가의 여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할 의무가 있다고 판시하고 있습니다(광주고법 2003가합9188). 사전설명없는 의료행위에 대해 병원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4802 생활가전 부천현대백화점 이영실 2014-05-03
184801 기타 제일기술

처리중

미용실
박춘옥 2014-05-03
184800 자동차 현대자동차 곽평성 2014-05-03
184799 기타 img fitnes 정종욱 2014-05-03
184798 기타 깨끗한운동화손세탁 김성숙 2014-05-03
184797 서비스 성심이용원 임현동 2014-05-03
184796 자동차 아이나비부산네비 박선영 2014-05-03
184795 서비스 유성금호고속 김성국 2014-05-03
184794 생활용품 네이쳐리퍼블릭 배영현 2014-05-03
184793 생활용품 민짱나라 유정조 2014-05-03
184789 기타 해법스터디 박정아 2014-05-03
184788 기타 고시맥스 김지명 2014-05-03
184787 휴대전화 U+ 아산 직영점 홍정희 2014-05-03
184786 기타 피아제성형외과 정연미 2014-05-03
184785 식음료 질마재 차은혜 2014-05-03
184784 통신 한일 최정순 2014-05-03
184783 기타 한국물류관리원 박진엽 2014-05-02
184772 서비스 메가스터디 심우진 2014-05-02
184760 기타 티몬 홍지경 2014-05-02
184759 서비스 NS홈쇼핑 강옥선 2014-05-02
184758 식음료 미스터피자 권봉철 2014-05-02
184757 휴대전화 sk텔레콤 송정현 2014-05-02
184742 서비스 kgb택배사하대리점 윤수진 2014-05-02
184740 기타 gs홈쇼핑

처리중

보상문의
한낙선 2014-05-02
184739 휴대전화 거제도 삼성AS센ㅌ 김진표 2014-05-02
184738 기타 엠돌핀샵 이경은 2014-05-02
184737 서비스 onlinetour 이윤원 2014-05-02
184736 서비스 LG 인터넷영업점 민나영 2014-05-02
184735 digital 삼성전자 선동재 2014-05-02
184734 서비스 KT 최은경 2014-05-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