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김치냉장고 가스누출로 인해 글을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 김치냉장고 ] 삼성 김치냉장고 가스누출로 인해 글을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단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4-03-31 23:54:25

본문

제가 너무 속상해서 이 글을 올립니다. 저 외에도 삼성 전자를 사용하고 계시는 국민들, 이 글을 보십시요.
김치냉장고를 구입했는데 7년 정도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몇 달 전부터 김치가 얼더니 어제는 전원이 깨지더라고요.
그래서 AS를 했는데 방문하신 기사분께서 가스가 누출되었다고 본인들이 수리는 해주지 못하고 공장 잘못으로 김치냉장고 수명이 다 되었다는거 예요. 27만원을 지불하고 새 제품으로 교환하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더군요.
제가 너무 화났던 것은 기사분께서는 친절하셔서 좋았지만, 상담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전화를 해서 불편한 속내를 이야기하면서 인터넷에 글을 올리고 서명운동도 할 것이라 하였더니 한 번 해 보면 해 봐란 듯이 '네 알아서 해라' 식이였습니다.
또한 고장으로 인해 김치를 다 못 먹게 되었으니 이 점이라도 보상을 해주라 하였더니 그것은 소비자 책임이지 삼성은 책임이 없다는 거랍니다.
그리하여 다시 한 번 너무한 거 아니냐고, 확실히 인터넷에 올려도 되냐 했더니 그러라고 하더군요.
단 하루가 남았어도 그 기간에 고장이 나면 책임을 져 줘야지, 이렇게 무책임한 태도를 보이는 삼성을 누가 믿고 제품을 사겠습니까?
물론 제품을 바꿀때도 됐지만 서민이 살면서 10년도 안되어서 바꾸는게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잖아요.
또 한 번 전화를 하였더니 다른 직원도 '인터넷에 글을 올려도 된다네요' 라고 하는 그 당당한 목소리가 너무나 속이 상합니다.
대기업 삼성에서 조그마한 김치냉장고도 기간이 되지 않은것도 나몰라라 하면 어떻게 믿고 삼성제품을 구매 하겠습니까?
부디 이 글을 보고 반성하시고 앞으로 더 좋은 제품을 만들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상담 해 주시는 분들도 고객들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하고 헤아려 저 같이 이렇게 불편사항을 토로하시는 분이 없으시면 합니다.
(특히 손명진 실장님, 이 글을 보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4247 생활용품 전자랜드 임경희 2014-04-29
184242 서비스 G마켓 핫슈즈 이선미 2014-04-29
184241 통신 kt 윤홍섭 2014-04-29
184240 휴대전화 sk텔레콤 송정현 2014-04-29
184239 통신 네시삼십삼분 윤홍섭 2014-04-29
184238 기타 봉쥬르레이디 송은지 2014-04-29
184237 휴대전화 애플 김대건 2014-04-29
184236 기타 현대해상 김창희 2014-04-29
184235 통신 sk텔레콤 김기철 2014-04-29
184234 기타 한국생약협회 강인권 2014-04-29
184233 digital 11번가 류용희 2014-04-29
184232 생활가전 삼성전자 오지선 2014-04-29
184231 기타 crazy fitc 이주태 2014-04-29
184230 기타 현대해상

처리중

보험처리
이동열 2014-04-29
184229 기타 한국기술자격정보원 김재성 2014-04-29
184228 기타 커아이고발함 구매자 2014-04-29
184227 통신 핼로비젼 한기화 2014-04-29
184226 기타 커아이고발함 구매자 2014-04-29
184225 기타 워킹홀리데이협회

처리중

환불 요청
양은진 2014-04-29
184224 기타 신신낚시 장우석 2014-04-29
184222 기타 브랜드매니아 김아름 2014-04-29
184215 서비스 신발팜 길세웅 2014-04-29
184214 기타 통합멤버십 이보영 2014-04-29
184213 금융 세진 김규호 2014-04-29
184212 통신 kt 백정협 2014-04-29
184210 서비스 쥬비스 김한나 2014-04-29
184209 금융 세진 김규호 2014-04-29
184199 서비스 티켓몬스터 임지영 2014-04-29
184198 생활용품 홈쇼핑

처리중

반품안됨
장진옥 2014-04-29
184186 서비스 지마켓 한채윤 2014-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