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보험 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올레폰케어 ] 핸드폰 보험 보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정애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4-04-03 15:47:34

본문

2014년 3월 14일 제가 저희 딸이름으로 된 핸든폰을 택시에서 분실후 3월15일 분실정지 신고하구 핸드폰 보험처리 요청을 하였구 올레폰케어에서 원하는 서류를 3월18일 오후 5시경에 팩스를 넣쿠 심사를 요청하였으나 분실정지가 안되어 있다는 전화가 와서 핸드폰 통신사 kt쪽에 문의 하니 분실정지 되어 있다구 하셔서
핸드폰 보험회사인 올레폰케어에 다시 전화를 해서 정지 되어 있다구 말슴을 드리니 유심정지는 안되어 있다구 유심정지도 하여야 된다하셔서 유심분실정지를 하였구 그러다 며칠이 지나 올레폰케어에서 전화와서는 또 분실신고가 안되있다구 말슴하셔서 분실신고 하구 상담원한테 분실신고 했다는 전화두 했다구 말슴드리니 알겠다구 끈으셨구 그러나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서 전화를 해서 알아보니 핸드폰이 전산상으로는 다른폰에 등록되어 있다구 하시면서 일반기변 하여야 한다구 하셔서 그렇게 처리후 상담원한테 통보 하여드려구
다시 결과를 기다리는중 저희딸폰 유심에 끼워 사용중이라구 나온다구 하여서 저희딸폰은 제가 정지시켜 놓은상태데 어덯게 사용중일 수있냐고 하니 통화 내역서를 때오라구 그러면 될거 같다구 하셔서 통화내역서를 때서 팩스 보내드렸구 다시 결과를 기다리는데 답이 없으셔서 전화를 하니 핸드폰이 기변이 되어서 안된다구 하셔서 올레폰케어에서 그렇게 하라구 하셨놓쿠 왜이제와서 그러냐구 그러면서 애기하니 제폰유심이 사용되었다구 하셔서 아니라구 대림점가서 확인시켜드리니 자기네들 전산 착오 인거 같다구 하시고 다시 처리해주신다고 하셔서 기다리니 또 안된다구 하는데 이건 고객을 우롱하는 처사 아닌가요
분실신고 하구 기다린지 벌써 보름이 지난 지금시점에서 안된다구 하는건 넘 하는거 같네요 자기네들 원하는 데루 해주면 심사가 될거 같다는 식으로 얘기해놓그 이제와서 안된다니 차라리 첨부터 안된다구 하셨으면 오늘 까지 기다리지도 않았을 거구 핸드폰이 없어서 피해보는 상황도 없었을거 같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580 생활가전 G마케,무한테크 배은주 2014-04-24
183579 기타 로멘틱투어 황영욱 2014-04-24
183578 식음료 대한통운 김미자 2014-04-24
183577 기타 롯데닷컴 박미선 2014-04-24
183576 식음료 대한통운 김정화 2014-04-24
183575 식음료 다사다 임동주 2014-04-24
183574 기타 예스파일 한승필 2014-04-24
183573 생활가전 동양매직 서분유 2014-04-24
183572 기타 베리안 임서현 2014-04-24
183571 서비스 인터파크 이다영 2014-04-24
183570 유통 현대홈쇼핑 이윤자 2014-04-24
183569 식음료 한성기업 박성훈 2014-04-24
183568 기타 삼진제약 김용형 2014-04-24
183565 기타 1599-7449퀵 김소라 2014-04-24
183551 통신 김용희 2014-04-24
183549 통신 LG U+ 이** 2014-04-24
183547 통신 지니 이희숙 2014-04-24
183546 자동차 아우디위본모터스 최경준 2014-04-24
183545 기타 한샘 박신희 2014-04-24
183544 유통 세류미니스톱 정은미 2014-04-24
183543 기타 MICHAA 김공주 2014-04-24
183542 생활용품 11번가 김경은 2014-04-24
183541 통신 lg유플러스 정한솔 2014-04-23
183521 통신 kt군산지사 황대은 2014-04-23
183520 자동차 삼성자동차 양현모 2014-04-23
183519 기타 온라인쇼핑몰 연규식 2014-04-23
183518 서비스 인테리어횡포 홍희연 2014-04-23
183517 서비스 인테리어업체횡포 홍희연 2014-04-23
183516 기타 위메프 신수산나 2014-04-23
183515 생활용품 파랑새알뜰매장 김지혜 2014-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