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 수강과 관련한 부당한 금액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미래융합인재교육원 ] 강좌 수강과 관련한 부당한 금액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애선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4-03-26 18:23:40

본문

딸이 국민대학교에 이번년도에 입학한 후 학교 사이트에 들어가 연계된 교육기관에 영어 강좌를 신청한 후 돈은 미지급 된 상태에서 마음을 바꿔 강좌를 수강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저는 이런 사실을 모르고 딸이 학교에 입학한 후 많은 곳에서 필요없는 우편물들이 왔고,
미래융합인재교육원에서 보낸 것 역시 필요 없는것이라 여기고 내용물을 확인하지 않고 버렸습니다. 며칠 후, 딸한테서 강좌를 취소하려면 우편으로 온 것을 반환해야 한다는 얘기를 들었고, 그 우편물 속에 전과정 4년 수강권, MOS, DVD가 들어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미래융합인재교육원에서 딸한테 3월 5일에 집으로 우편물이 간다는 문자가 왔지만 하필 딸이, 그 날 휴대폰을 바꾼 바람에 문자를 보지 못했습니다. 이에 저는 딸에게 우편물에 포함되있는 물건값은 보상하고 수강은 취소하도록 하라고 했고, 미래융합인재교육원에서 전화가왔을 때 딸이 그렇게 얘기를 했더니 그것은 불가하고 아예 전액(298,000원)을 지불하고 수강을 하던가, 아님 전액을 지불하고 수강은 하지 말던가 그 두개밖에 선택할 수 없으며 돈을 지불하지 않을경우 고소장(자기네 허락없이 제품을 버렸고, 그 제품을 보내지 않은경우에 대한)을 보내겠다고 했습니다. 딸은 고소장을 보내겠다는 말에 놀라 그냥 강좌를 듣겠다며 저에게 전화를 했고, 저는 이런 일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해 미래융합인재교육원과 몇 번의 통화를 한 결과 우편물에 포함되있는 것의 값인 118,000원이라도 내라고 얘기를 해서 계좌번호를 보내달라고 얘기를 했는데 저는 118,000원을 온전히 내야하는지, 그리고 118,000원은 그 우편물에 포함되어있는 멤버십카드값인데 그게 제대로 책정된 가격인지 궁금하고 그 상담사가 딸아이와 통화할 때 고소장을 보내겠다는 말로 아이를 위축시키고 할 수 없이 강의를 듣게끔 유도한 것이 아닌지 과연 그게 정당한 방법인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판매로 계약을 하신 경우라면 방문판매법 제18조에 의거 14일내에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청약철회기간이 지난 경우 업체에서 철회를 거부할 수 있으며 또한 해당업체가 방문판매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되실 경우 판매업자 관할 시,군,구청의 방문판매업 신고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에 위법사실에 대하여 신고할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2318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윤숙 2014-04-15
182316 생활용품 쇼핑몰 김한기 2014-04-15
182315 휴대전화 티켓몬스터 이수경 2014-04-15
182313 기타 썬퍼니처가구 김주태 2014-04-15
182312 기타 엘리샹뜨 송다혜 2014-04-15
182311 기타 아이템매니아 남지선 2014-04-15
18231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박스지 2014-04-15
182309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박스지 2014-04-15
182308 통신 티엘정보통신NAVE 유익현 2014-04-15
182307 통신 티엘정보통신NAVE 유익현 2014-04-15
182306 생활용품 훼미리tv

처리중

택배비
박우춘 2014-04-15
182305 생활가전 바디프렌드 유지현 2014-04-15
182304 유통 인터파크 이성우 2014-04-15
182303 생활용품 리홈 조성영 2014-04-15
182302 서비스 강준우 강준우 2014-04-15
182300 기타 인터파크 도서 인진영 2014-04-15
182299 생활용품 (주)애드컴코리아 윤우용 2014-04-15
182298 기타 티몬 강경희 2014-04-15
182297 생활용품 스타벅스 김윤진 2014-04-15
182296 기타 홍공인사이드 진희돈 2014-04-15
182295 기타 이은숙 2014-04-15
182294 생활용품 바이지미 김예슬 2014-04-15
182293 건설 롯데건설 박경식 2014-04-15
182292 통신 LG텔레콤 박은영 2014-04-15
182291 서비스 KGB택배 윤영길 2014-04-15
182288 통신 골든글러브 김승광 2014-04-15
182283 생활용품 플러스홈 김영일 2014-04-15
182281 생활가전 gs홈쇼핑 박소영 2014-04-15
182280 식음료 홈플러스 김용배 2014-04-15
182275 기타 엘리샹뜨 최누리 2014-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