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현혹하는 상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홈쇼핑 ] 소비자를 현혹하는 상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영주
  • 조회수 : 40회
  • 작성일 : 14-03-26 11:37:55

본문

설 전  토요일에  dmb로  현대홈쇼핑을  보다가  휴지를  구매했습니다  다음날  또  현대홈쇼핑을  보니  주말에  두건이상  주문을 하면  부침가루를  준다고  문구가  뜨고  쇼호스트도  맨트를하더라고요  그래서  선물도 할겸  주문을  했습니다  핸드폰에  2월 14일  이후  사은품  보낸다고 했는데  감감무소식이라  홈쇼핑에  전화를했더니  확인해본다고  아직  배송이  안된것  같다길래 계속  기다렸습니다  오늘 3월  26일  전화를하니  제가  주문한  휴지는  해당이  안된다는거예요  전에  상담사는  기다리라고했다고  했더니  상담사가  누구며 언제  전화했냐고  녹취를  확인해야겠다고  하네요  기억이 안나고  핸드폰으로  했는지  집전화로 했는지도 기억 안난다고 하니  그럼  안되다면서  주문하는  물품이  사은품에  해당하는지  확인하라는  문구가  작게  쓰여 있다는거예요  홈쇼핑보면서  주문하는데  글씨를  볼수도  없을 뿐더러  더구나  dmb로  주문도하고  보는데  확인안한  내불찰이라니  기가  막혀서  전화를  끊었어요  홈쇼핑은  쇼호스트의  말과  화면에  크게  나오는  문구를보지  보이지도않게 나오는  글씨를  일일이  읽고  주문하지는  안찮아요  더  이상 피해자가 안생기길  바라는  맘으로  글 올려봅니다    읽을수도  없는  문장  쓰놓고 피해가는  얇팍한 상술을  대기업이  하면안되잖아요  소비자를  현혹하는  문구는  크게 큰소리로  하는  광고는  하지 맙시다  보험회사  약관도  아니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9834 기타 순플러스성형외과 허경진 2014-03-26
179833 서비스 sw클리닉 피부과 쾅열 2014-03-26
179832 생활용품 센텀편안한약국 배득진 2014-03-26
179831 휴대전화 짱짱짱 2014-03-26
179830 기타 11번가 정은영 2014-03-26
179829 통신 블라자드 조수환 2014-03-26
179827 생활용품 지마켓 angry 2014-03-26
179825 기타 기타

처리중

피부 환불
wjn411 2014-03-26
179824 서비스 인천도시가스 박경아 2014-03-26
179823 서비스 웅진 코웨이 최새롬 2014-03-26
179822 식음료 연금매장 홍순석 2014-03-26
179821 유통 11번가 최종욱 2014-03-26
179817 통신 리더스코리아 최해규 2014-03-26
179814 생활가전 동양매직 유승길 2014-03-26
179813 기타 300km 설지은 2014-03-26
179809 서비스 마이더스교육 김은경 2014-03-26
179801 휴대전화 kt 명노일 2014-03-26
179798 서비스 미용실 허귀선 2014-03-26
179797 자동차 하이카프라자 지윤석 2014-03-26
179796 휴대전화 조이파일 김남재 2014-03-26
179791 기타 아이디성형외과 이솔이 2014-03-26
179789 통신 sk브로드밴드 박가영 2014-03-26
179788 식음료 NAI 차대진 2014-03-26
179787 기타 없어요 김혜주 2014-03-26
179786 기타 피부

처리중

피부 환불
wjn411 2014-03-26
179782 기타 우아미가구 정대진 2014-03-26
179781 서비스 파파이사 이문주 2014-03-26
179778 기타 금강제화 한서윤 2014-03-26
179774 자동차 타이어뱅크 여승연 2014-03-26
179773 휴대전화 엘지전자 조재욱 2014-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