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시민관리공단 직원 부조리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마포구시설관리공단 ] 서울 마포구 시민관리공단 직원 부조리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성중
  • 조회수 : 586회
  • 작성일 : 13-12-16 11:03:17

본문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수차례 제기 했지만 아무런 변화가 없네요..
국민신문고에 글을 올리면, 시민을 위한 어떤 도움을 주시는게 맞나요?
피해자로써 단 한통의 사과전화도 받지 못해 억울할 따름입니다.

다시 한번 글 올립니다.

사건일시: 2013년 12월 8일 저녁 7시30분-8시30분사이
사건장소: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375-4 번지 인근
사건내용:
마포 시민관리공단 주차 단속반 직원들은 주말 동안에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대한 단속을 소홀히 할 뿐만 아니라 주차 단속을 하는 경우에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차량을 대 놓고 단속을 함.
안그래도 주차공간이 부족한데 단속하는 시간 동안에 차를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두면 거주자는 어디에다 차를 되야하는 겁니까?
또한 주차를 하려고 마포구시설관리공단에서 나온 단속담당자에게 거주자에게 주차해놓은 차를 빼달라고 하니까 굉장히 불친절하고,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줌.

거주자스티커가 없는 사람이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차를 단속하시는 분이 기본도 안 지키니 어이가 없네요.
단속반 사람들이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차를 대면 누가 그 사람들 단속하고 주차위반 스티커를 붙입니까?
단속반 사람들은 거주자에게 왜 이렇게 불친절 합니까? 마포시설공단 직원이면 일반 서민들을 개똥으로 봐도 되는 겁니까?
거주자들은 호구로 생각하고, 오만방자하게 행동하는 마포구 시설관리공단 직원을 고발합니다.
첨부파일에 사진 첨부해드립니다.

직원 차량번호:모닝 흰색 45두 9422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기본법에 의하면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물품 또는 용역의 제공으로 인하여 발생한 피해의 경우 피해구제기관의 처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관할 지자체나 국민권익위원회(www.ombudsman.go.kr, 02-750-1788~9) 등으로 문의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0545 기타 수박씨닷컴 장연희 2014-04-01
180544 기타 엔비룩 오승원 2014-04-01
180540 생활용품 세신 퀸센스 김외숙 2014-04-01
180538 기타 한샘이펙스 고미라 2014-04-01
180532 기타 삽투뉴욕 양혜선 2014-04-01
180531 기타 수박씨닷컴 장연희 2014-04-01
180525 기타 데일리먼데이 최승주 2014-04-01
180519 기타 네이버 체크아웃 양윤정 2014-04-01
180515 통신 kt 심홍록 2014-04-01
180514 휴대전화 슈퍼전자 박효성 2014-04-01
180513 생활용품 인터파크 정원민 2014-04-01
180512 휴대전화 cj헬로모바일 신정원 2014-04-01
180511 기타 건영캐스빌 박수진 2014-04-01
180510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현숙 2014-04-01
180509 생활용품 내추럴스킨 오진이 2014-04-01
180508 식음료 씨제이택배 김순호 2014-04-01
180507 기타 코스믹블룸 박초휘 2014-04-01
180506 휴대전화 U플러스 정기범 2014-04-01
180505 생활가전 바디프렌드

처리중

안마의자
서성국 2014-04-01
180504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효진 2014-04-01
180503 서비스 울산A.D웨딩홀 고주현 2014-04-01
180502 휴대전화 kt올레

처리중

요금제
곽호영 2014-04-01
180501 기타 방한부춫판매 정은환 2014-04-01
180500 기타 방한부추판매 정은환 2014-04-01
180496 생활가전 삼성 성민택 2014-04-01
180494 휴대전화 아이러브 폰 권현숙 2014-04-01
180488 자동차 쌍용자동차 김종현 2014-04-01
180487 유통 굳아기 권재섭 2014-04-01
180480 기타 룩걸 황지애 2014-04-01
180467 통신 kt 배지현 2014-04-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