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도용을 당해서 고가의 핸드폰이 개통되고 유료결제까지 피해를 보게생겼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메가피브이 ] 명의도용을 당해서 고가의 핸드폰이 개통되고 유료결제까지 피해를 보게생겼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해전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4-04-06 22:50:33

본문

안녕하세요 강해전 입니다..
2014년 3월 26일과 27일에 제 명의로 핸드폰이 개통되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26일은 SKT, 27일은 CJ헬로비젼(SKT별정사업자)에서 개통을 알리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 번호로 연락을 해보니 서울에서 개통되어서 퀵써비스를 이용하여
기계를 보냈다는 겁니다. 저는 전라북도 익산에 거주하며 서울은 생활권이 아닌데도 말입니다. 명의도용을 당한것 같다고 항의해봤지만 홈페이지를 통해 정상적인
개통절차를 거쳤기에 해지가 불가능하다는 대답만 들었습니다. 개통직원은 저와 통화한적도 없고 저를 사칭한 사람과 통화한적도 없고 홈페이지를 통해서 제 개인
정보가 접수되었고 신용카드를 통해 본인인증 되었으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지만 저는 통화를 한적도 홈페이지를 접속한 적도 없습니다. 본인확인도 없이 제명의로 고가의 스마트폰이 개통되었고 120여만원에 달하는 유료결제가 이뤄진 사실을 SKT지점을 통해 확인하여서 더 큰 피해를 막기위해 이렇게 불만피해내용을 접수하고자 합니다. 지점을 통해 가입계약서 사본,청구항목별 명세서 사본,이용계약 등록사항 증명서 사본,통화내역 사본을 확보하였습니다. 연락주시면 자세한 내용을 더 설명드리고 팩스나 사진전송을 통해 서류를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이 답답한 심정을 헤아려주시고 연락주셔서 대처방법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추신: 첨부를 하고자 했으나 사본들이 수십장에 이르기에 부득이 연락후 추후에
      팩스나 등기를 통해 보내드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답변은 잘 보았지만 후속조치에 대한 언급이 없기에 답답해서 다시한번 올립니다.. 꼭 연락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의 명의가 도용되어 휴대폰 개통이 되었다니 무척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명의도용은 통신회사의 체납요금 독촉과정이나 채권추심기관으로부터 요금체납을 통지받는 과정에서 주로 알게되며 피해자는 이에 다른 물질적, 정신적 부담을 받을 뿐 아니라, 요금체납자로 등록되는 경우 통신서비스의 제한을 받습니다. 즉시 신분증 지참하고 통신회사의 지점을 방문하여 가입과 관련한 기본적인 사항을 확인하고 명의도용 여부를 확인 받아야 하며 확인결과 명의도용에 의한 가입이 밝혀지면, 명의도용 피해자에 대한 체납요금 청구 및 신용상 불이익은 즉시 해소되며 명의도용자의 인적사항을 추정할 수 있는 근거가 확인될 경우엔 관할 경찰서에 형사고발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4459 식음료 여객선정육점 한혜찬 2014-04-30
184458 생활용품 티쏘 이나연 2014-04-30
184454 휴대전화 onnet 박지열 2014-04-30
184453 통신 ABC안양방송 전하룡 2014-04-30
184444 통신 ABC안양방송 전하룡 2014-04-30
184437 유통 BIC씨지라이팅 김경호 2014-04-30
184433 식음료 동원마일드참치 최오은 2014-04-30
184432 기타 한진관광(여행사) 김대희 2014-04-30
184431 통신 LG U+ 김아름 2014-04-30
184430 생활가전 삼성 구본기 2014-04-30
184429 생활가전 삼성전자 구본기 2014-04-30
184428 생활가전 쿠첸 박성우 2014-04-30
184427 서비스 쿠팡 백현정 2014-04-30
184426 기타 미스졸리 정유리 2014-04-30
184425 식음료 구수옥 김영주 2014-04-30
184424 기타 11번가 이현석 2014-04-30
184422 기타 11번가로이스슈즈 김자령 2014-04-30
184420 서비스 크린토피아 권혁군 2014-04-30
184419 생활용품 롯데닷컴 정영석 2014-04-30
184418 서비스 모나와 김지현 2014-04-30
184417 기타 시골집

처리중

물건 교환
박태섭 2014-04-30
184416 휴대전화 SKY 김대영 2014-04-30
184415 기타 아이몰 신주희 2014-04-30
184413 기타 시사저널 유애경 2014-04-30
184407 기타 베이직샵 황은영 2014-04-30
184404 기타 marketB 유한아 2014-04-30
184401 생활용품 (주)세코

처리중

as거부
조수경 2014-04-30
184400 기타 ns홈쇼핑 AliceKim 2014-04-30
184394 서비스 에어부산 정빛나라 2014-04-30
184380 서비스 더파크 박영경 2014-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