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 통신사 ] 요금 수납의 불편한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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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임치원
- 조회수 : 29회
- 작성일 : 14-04-05 10:4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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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신가요?
도우미님!
핸폰 요금미납으로 인하여 휴일에 요금납부를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어 불편을 당해 보셨나요?
국내 모든 통신사의 업무는 평일만 한다는 내용이지만, 요금미납으로 인하여 휴일에 납부를 하고 싶어도
납부조차 막혀 있는 현실, 각 통신사 마다 하는 말은 똑같습니다.
"고객님 금일은 휴일이라 해당부서의 담당자가 없어서 이용 할 수가 없습니다"
고객은 이용을 하지 못하여 불편하던 말던 각통신사의 업무를 보지않으니 평일을 이용하란 대꾸만 해댑니다.
최소한의 응대를 해줄 당직자는 배치를 해놓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통화품질 및 분실등등의 몇몇 업무자
관련만 이용 가능하다는 회사의 편의만 생각한 업체의 횡포라 생각 합니다.
미납을 하는 이용자는 능력이 없으니 회사 입장에서는 대꾸를 하지 안아도 미납자 보다 더 나은 상태의
고객에게 응대하는 부서만 배치하여 능력없는 미납자에게 배차하는 직원의 급료를 줄여보자는 꼼수
인지도 심히 의아 스럽습니다.
직원의 편의만 생각하면서 고객에게는 사용료만 받아 챙기는 방관자적 생각의 한계인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은 한시라도 빨리 시정이 되어야 한다는 제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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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통신요금 수납의 불편사항 관련하여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