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연지동 양만석내과의원 김성훈원장 진료를 어떻게 보는겁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양만석내과의원 ] 부산진구 연지동 양만석내과의원 김성훈원장 진료를 어떻게 보는겁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서윤
  • 조회수 : 331회
  • 작성일 : 14-03-14 11:10:29

본문

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가 아무것도 못드시고 계속 속이 울렁거리고 위쪽이 아프셔서
택시타고 제일 가까운 병원 양만석 내과의원을 방문했습니다.
어머니께서 분명 아무것도 못드신상태라 링겔수액을 맞으면서 안아프게 하는 주사도 같이 넣어달라고
말씀드렸고 병원에서 당연히 그렇게 한다고 원장님께서 그러셨습니다.
그런데 다 맞고 집에왔는데 계속 똑같이 아프신겁니다.
그래서 링겔 제대로 아픈약 넣으신거 맞냐고 하니까
그때서야 간호사가 차트보고 링겔에는 비타민이랑 영양제만 놓았고 먹는 약으로 처방했다는 겁니다
아무것도 못 먹는 환자한테 일반 먹는 약이라뇨 그러면서 비타민제만 놓고 돈을 3,4만원씩이 챙기고
그러면서 하는말이 계속 아프시면 응급실 가보셔야죠 이랬습니다.
김성훈 원장이 직접요. 어이가 없어서.
그날 진짜로 저희엄마는 응급실 실려가셨고 그후로 계속 아무것도 못드시고
병원에서 입원해계십니다.
너무 화가나 여기에 글 올리구요. 병원측에 전달이 되었는지 등등 다 확인할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의원에서 어머님께 적절한 조취를 취하지않아 병원에 입원까지 하시게 되었다니 정말 속상하고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최초 병원에서 시술에 따른 과실을 인정하거나 타 전문기관의 과실에 따른 소견서가 있어야 진행이 가능할 것으로 사료되며 또한 필요시 관련기관인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www.k-medi.or.kr)로 문의가능하십니다. 아울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2901 생활가전 주식회사 진영월드 김용선 2014-04-18
182900 통신 박상민 2014-04-18
182899 기타 광주북구중흥헬스장 손대호 2014-04-18
182898 생활용품 홍대 미향 차지은 2014-04-18
182897 기타 극단 감자 박소영 2014-04-18
182896 건설 (주)이젠 한성희 2014-04-18
182895 통신 주식회사폰링크 이승혜 2014-04-18
182893 통신 프루나 조기웅 2014-04-18
182884 기타 토익특강기획원 이현숙 2014-04-18
182883 식음료 디엔에이치 김종미 2014-04-18
182882 휴대전화 삼성 유시연 2014-04-18
182881 식음료 대한통운 김미자 2014-04-18
182880 휴대전화 삼성 유시연 2014-04-18
182879 건설 대방건설 윤영석 2014-04-18
182878 생활가전 cj홈쇼핑 임성숙 2014-04-18
182877 건설 대방건설 권기은 2014-04-18
182876 서비스 탁구장 최우석 2014-04-18
182875 기타 헤드랑 심지현 2014-04-18
182874 건설 대방건설(주) 정선미 2014-04-18
182873 휴대전화 티월드남양대리점 김다빈 2014-04-18
182872 서비스 랭콘잉글리쉬 김진중 2014-04-18
182865 기타 에듀에버 강소영 2014-04-18
182864 휴대전화 kt 송영희 2014-04-18
182863 기타 티켓몬스터 이명찬 2014-04-18
182862 digital 제로웹 김지현 2014-04-18
182861 건설 대방노블랜드 서우정 2014-04-18
182860 기타 대림바스 손현숙 2014-04-18
182858 건설 대방건설 김지영 2014-04-18
182856 생활가전 요한이네할인매장 심현숙 2014-04-18
182851 자동차 그린상사 김민성 2014-04-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