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신고한 것은 게임 사행성에 대해서 신고를 한것이 아니라 과대및 과장 광고를 한것에 대한 것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넷마블 ] 제가 신고한 것은 게임 사행성에 대해서 신고를 한것이 아니라 과대및 과장 광고를 한것에 대한 것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형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4-03-30 10:47:34

본문

제가 착각을 한것은 저 기 써있는 광고에 있는 문구에 속아서 구매를 한것이고. 그 과대 및 과장 광고에 대해서 제재와 함께 피해보상을 해달라는 의미에서 글을 남긴것 입니다.

상식적으로 게임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상황에서 저기 써있는 광고를 본다면 저같은 피해자가 없을것이라고 장담할수 있겠습니까? 거기다가 업체에서 하는 말만 듣고, 광고의 내용에 때문에 속은  피해자가 나왔음에도 그냥 모른척 하실것입니까?

사행성문제는 이미 게임위에 신고를 마쳤습니다. 같이 플레이하는 유저들 대부분이 도박이다. 그리고 판단력이 흐린 사람은 심지어 로또에 비교할 정도로 충분히 사행성이 깊다고 할수 있습니다. 현제 이 게임은 사행성 마크도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연령제한도 12세로 되어 있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전 광고 내용에 속은거에 대해서 신고를 한것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합니다. 허위과장광고 해당 여부 심사청구는 법률상 이익이 있는 소비자도 할 수 있고, 소비자단체 등도 할 수 있으므로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입니다. 허위과장 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면 됩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4482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진 2014-05-01
184481 기타 어썸제이 한솔 2014-05-01
184480 자동차 쌍용자동차 윤현수 2014-05-01
184479 기타 니폰사요나라 최선재 2014-05-01
184460 휴대전화 인천 휴대폰판매점 이수빈 2014-04-30
184459 식음료 여객선정육점 한혜찬 2014-04-30
184458 생활용품 티쏘 이나연 2014-04-30
184454 휴대전화 onnet 박지열 2014-04-30
184453 통신 ABC안양방송 전하룡 2014-04-30
184444 통신 ABC안양방송 전하룡 2014-04-30
184437 유통 BIC씨지라이팅 김경호 2014-04-30
184433 식음료 동원마일드참치 최오은 2014-04-30
184432 기타 한진관광(여행사) 김대희 2014-04-30
184431 통신 LG U+ 김아름 2014-04-30
184430 생활가전 삼성 구본기 2014-04-30
184429 생활가전 삼성전자 구본기 2014-04-30
184428 생활가전 쿠첸 박성우 2014-04-30
184427 서비스 쿠팡 백현정 2014-04-30
184426 기타 미스졸리 정유리 2014-04-30
184425 식음료 구수옥 김영주 2014-04-30
184424 기타 11번가 이현석 2014-04-30
184422 기타 11번가로이스슈즈 김자령 2014-04-30
184420 서비스 크린토피아 권혁군 2014-04-30
184419 생활용품 롯데닷컴 정영석 2014-04-30
184418 서비스 모나와 김지현 2014-04-30
184417 기타 시골집

처리중

물건 교환
박태섭 2014-04-30
184416 휴대전화 SKY 김대영 2014-04-30
184415 기타 아이몰 신주희 2014-04-30
184413 기타 시사저널 유애경 2014-04-30
184407 기타 베이직샵 황은영 2014-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