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부주의 책임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얀나라컴퍼니 ] 세탁부주의 책임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성희
  • 조회수 : 252회
  • 작성일 : 14-04-10 15:28:13

본문

3/19(수요일) 폴리원단의 검정색 트렌치코트를 광주롯데백화점에 구매후 새옷이라 드라이를 한 번 한  후 입을려고 세탁을 맡겼습니다. 며칠후 옷을 받아보니 양쪽 주머니라인이 하얗게 다림질 자국이 나서 항의했더니 다시 다리면 괜찮아진다고해서 다시 맡겼습니다. 그리고 오늘 4/10(목)에 받아보니 연해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자국은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세탁소 사장님은 다림질하면 남을 수 밖에 없는 원단이고 다림질표시 사항이 잘못된 것이라고 우기십니다. 분명 수건을 대고 다렸다고 말씀하시지만 제가 볼때나 판매처 백화점 점원말도 고온의 다리미로 원단을 눌러 다렸기때문에 생긴거라 추측합니다. 만약 원단의 문제나 표시사항의 문제가 아닌 세탁부주의로 판명이 날 경우 옷값만이 아닌 그동안 20일 동안 새 봄옷을 한번도 입지 못하고 여름을 맞게된거나 그동안 기다린 시간, 옥신각신 받은 시트레스에 대한 배상을 요구하니 만약에 자신의 부주의로 판명이 되더라도 자기는 옷값만 배상해주면 소임을 다하는 거라고 말하네요. 물론 옷을 먼저 맡겨서 무엇의 문제인지부터 해명해야겠지만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꼭 그 사장한테 책임을 묻고싶은데요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세탁소에 드라이 의뢰하신 옷의 손상으로 몹시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1205 식음료 CU편의점 황의미 2014-04-07
181201 기타 디티옴므 최무원 2014-04-07
181198 기타 cj대한통운 진민희 2014-04-07
181195 건설 고스튜디오

처리중

웨딩앨범
이하나 2014-04-07
181194 서비스 인터파크 사일환 2014-04-07
181193 서비스 모즈헤어-서구경서동 이효주 2014-04-07
181192 서비스 유학장군(안치훈) 조성익 2014-04-07
181191 휴대전화 다날,모발리언스등 민경진 2014-04-07
181190 휴대전화 메가피브이 강해전 2014-04-06
181189 생활용품 제조판매 인터메디코스 진영희 2014-04-06
181186 휴대전화 소액결제

처리중

소액결제
임홍섭 2014-04-06
181178 기타 호박마차 배혜진 2014-04-06
181177 식음료 산본 와우돈까스 박영민 2014-04-06
181176 식음료 엽끼떡볶이 홍현승 2014-04-06
181175 식음료 대저농헙 김홍주 2014-04-06
181174 유통 진로마트 차원영 2014-04-06
181165 식음료 홈플러스 김소희 2014-04-06
181164 기타 노는아이 김현준 2014-04-06
181163 유통 럭시즘 김선예 2014-04-06
181162 서비스 유학장군 조성익 2014-04-06
181161 생활용품 torytory

처리중

torytory.net
최수경 2014-04-06
181160 생활용품 콜롬보 밍크매장 이강순 2014-04-06
181159 생활용품 장인가구 천영진 2014-04-06
181149 기타 ck시계 장하나 2014-04-06
181148 생활용품 만빵신발 차정화 2014-04-06
181147 유통 쿠팡 홍과표 2014-04-06
181146 서비스 김두영 2014-04-06
181145 유통 가든파이브 이은정 2014-04-06
181144 생활가전 Lg티비 배정은 2014-04-05
181143 기타 위메프

처리

가방
정선임 2014-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