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고객의 불편사항 문의에 앵무새같은 말만 하고 한달간 방치한 사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LG전자가 고객의 불편사항 문의에 앵무새같은 말만 하고 한달간 방치한 사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규
  • 조회수 : 238회
  • 작성일 : 14-03-28 17:25:56

본문

저는 LG전자 USB 메모리를 13년12월경에 구입 사용중 14년02월24일경에 USB에 저장 중이던 데이터를
 인식을 못해 가까운 컴퓨터 상가에 확인하니 데이터가 날아가 사용할수없다고 하였다
중요한 데이터가 있으니 어떻게 할수 방법이 없야고 하니 복구할수 있는데 복구 비용이 8~9만원 정도
된다고 하였다 구입한지 얼마안되어 LG전자에 연락하니 서울 용산구 이촌로29길14 삼주빌딩1층
LG서비스센터로 택배로 보내 달라고 하여 24일 택배 발송하여 25일에 LG에서 전화연락이 왔다

잘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 어느날 갑자기  중요한 데이터가 날아가 사용 할수가 없었다
여직원은 무상기간 이기 때문에 USB를 교체 해 준다고 하였다
저는 무상교체가 아니고 저장되어 있는 데이터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복구를 요구하였다
그러나,여직원은 복구는 복구 비용이 8~9만원 정도 들어 가기 때문에
안된다고 앵무새 처럼 같은 말만 계속 되풀이 하여 짜증이 나서 전화를 끊었다

한달 가량 아무런 연락이 없었다
오늘(3월28일) 전화를 하여 왜 연락이 없야고 하니 먼저 연락 못드려 죄송하다는 말만 되풀이 하였다
고객을 우습게 아는 대기업의 행포
한달가량 고객이 불편한 사항에는 아랑곳 하지않고 사무적인 말만  되풀이 하는 LG전자의 행포를
참을수가 없다

빠른시일내 해결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1984 식음료 농심 지영민 2014-04-11
181983 통신 Lg u+ 이재순 2014-04-11
181976 서비스 (주)ANF 남동점 최소영 2014-04-11
181968 기타 한의원 유진 2014-04-11
181964 기타 스위티온 김지은 2014-04-11
181963 서비스 Ybm 김가영 2014-04-11
181962 기타 모두투어 박민희 2014-04-11
181956 서비스 ANF휘트니스남동점 홍현숙 2014-04-11
181955 기타 화인통상 손수진 2014-04-11
181953 digital 한국레노버 TINGYI 2014-04-11
181952 서비스 SK텔레콤 박형직 2014-04-11
181949 휴대전화 티플러스 서원태 2014-04-11
181945 통신 올레kt 김재식 2014-04-11
181944 기타 Bworld 정호준 2014-04-11
181943 기타 11번가 최인정 2014-04-11
181942 기타 lf몰 김지성 2014-04-11
181941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보광 2014-04-11
181940 기타 뽀뽀맘

처리중

환불처리
이지현 2014-04-11
181939 기타 ej 글로벌리즘 신경연 2014-04-11
181938 기타 (주)ANF남동점 장진영 2014-04-11
181937 서비스 중앙해수랜드 문희영 2014-04-11
181936 휴대전화 LG U+

처리중

분실
김호준 2014-04-11
181935 서비스 ANF휘트니스 남동

처리중

환불
김정현 2014-04-11
181934 기타 더액션 유리 2014-04-11
181933 서비스 경일허니문여행사 박선효 2014-04-11
181932 식음료 뽕신 김주리 2014-04-11
181931 기타 쁘띠에마망 박성혜 2014-04-11
181930 기타 아식스 한해림 2014-04-11
181929 기타 아식스 한해림 2014-04-11
181928 휴대전화 lgu+ 김보람 2014-04-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