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구스다운 구매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 shop ] gs샵 구스다운 구매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주현
  • 조회수 : 1,200회
  • 작성일 : 13-12-02 17:08:40

본문

11월20일. gs샵에서 라푸마구스다운 구매자 입니다.
구매당시, 인터파크등 다른판매처들과 가격이 동일하여, 그간 gs를 이용차라 gs에 주문했습니다.
 4일이내에 배송된다 하였고, 주문당시 2~3개를 넣어봐도 충분한 수량이있었습니다.
 배송일이 지나서 기다리고 있는데, 26일 gs담당자로부터, 품절되어, 보내줄수 없으니,
취소처리 하겠다는 겁니다.
주문창에 공지에 품절안내 갈수도 있으니, 책임이 없다는 겁니 다.
제 불만사항은 이렇습니다.

 1. 판매대행(gs)에서 수량확인이나,확보없이 무분별하게 주문 받는걸 이해할수 없습니다.
 2. 배송일이 지나서야, 그때 업체에 확인해보고,그때서야 고객 에게 통보하는건,gs담당자 관리소홀이라 여겨 집니다.
 3.주문당시,인터파크등 타업체에 주문했다면, 주문되었을지도 모릅니다.
gs를 보고 주문한건데, 어쩔수 없다는 대응. . .

소비자가 이런 판매방법을 안다면, 과연 그 회사를 믿을수 있을 까요?
이번일로 저는 원하는 물건을 구입하지 못하였으며, 빨리 품절을 알려 주었다면,
그시기에 세일이나, 그시기에 나왔던 물건을 다시 재구매할 시간이 있었을 것입니다.
뭐든 구매를 할땐, 몇시간에서, 몇주일을 심사숙고 하는제게 여러모로 시간투자 해서 구매한건데. . .

gs측의 관리 소홀로, 투자한 시간과 다른 물건을 경제적으로 살 기회마저 놓치고 품절됐으니,
 취소처리 동의 해달라며 매일같이 전화만 옵니다.
 물건구매에 세일기간이 따로있어, 지금이시점에서는 다른물건을 구입하려해도,
그때당시 시세보다 훨씬웃돈을 줘야하고, 선택의 폭도 넓지 않으며, 적기에 입지못한 불편함도 있습니다.

 물건 품절 처리는 한참이 지나서야, 늑장대처하며, 결제건은 오래 갖고 있을수 없다며,
제가 동의하지 않았는데도 임의적으로 취소처리 했습니다.
물건은 확보하지 않은채, 선결제 받고, 수량되면 팔고,없으면 몇일이 지나
맘대로 취소하는게 정말 공정거래 인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927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터 신경미 2014-04-27
183926 식음료 GS25 곽영찬 2014-04-27
183920 자동차 FOURING 박상현 2014-04-27
183919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터

처리중

출장비?
신경미 2014-04-27
183918 통신 인천 삼산동 lg 김교헌 2014-04-27
183917 기타 아이템매니아 박슬용 2014-04-27
183916 식음료 파리바게뜨 박성민 2014-04-27
183910 기타 부산카(세기상사) 박도휘 2014-04-27
183909 식음료 천안당 오두인 2014-04-27
183908 자동차 현대자동차 서비스 이 현희 2014-04-27
183907 금융 하나카드 최윤근 2014-04-27
183906 통신 sk 이민혁 2014-04-27
183905 유통 씨제이오쇼핑 이수현 2014-04-27
183901 기타 상품뽑기 개인 서원종 2014-04-27
183897 기타 동양홀쇼핑 장민주 2014-04-27
183896 식음료 순천남해아구찜

처리중

아구찜
손수희` 2014-04-27
183895 서비스 미용실 김세영 2014-04-26
183894 기타 공방 김보라 2014-04-26
183890 통신 Sk 휴대폰 이대룡 2014-04-26
183886 서비스 파일찜 김은아 2014-04-26
183884 기타 파워토이 송현진 2014-04-26
183883 서비스 j컨벤션웨딩 박종훈 2014-04-26
183879 서비스 할매함흥냉면 김수민 2014-04-26
183868 식음료 알로만 박종미 2014-04-26
183867 생활가전 컴퓨터서비스 송석호 2014-04-26
183866 기타 (주)휠로피아 김창규 2014-04-26
183865 생활용품 스쿨룩스 안현미 2014-04-26
183864 자동차 인천 하예주유소 김성수 2014-04-26
183863 생활용품 마켓비 심여진 2014-04-26
183862 기타 sp헤어 김미경 2014-04-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