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에서 연락을 주질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원온스파 ] 업체에서 연락을 주질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한나
  • 조회수 : 151회
  • 작성일 : 14-04-08 17:31:34

본문

온수매트를 사용할 계절이라 구입한지 1년 좀 넘은 온수매트를 사용하는데 기계하자가 있어 1월에 a/s를 맡겼습니다 그런데 그때부터 3월까지 제대로 한번 사용하지 못하고 a/s를 5차례나 맡겼습니다
업체 a/s센터 연락처만 있어 a/s건으로 몇달간이나 여러차례 전화하고 그쪽에서 전화오길 기다리고..마지막엔 업체에서 매트를 전체적으로 교환해주기로 얘기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몇달간 제대로 사용한번 못하고 a/s가 제대로 되지 않고 매트가 계속해서 고장이 나자 신랑이 환불요청을 했고 환불은 안된다하여 상품전체를 교환하고 a/s기간을 연장하는걸로 합의를 봤습니다만 저번주 토요일에 온건 온수매트의 보일러 일부분만 온상태이며 이로 인해 월요일 업체에 연락을 하니 전화주겠단 말뿐 오늘도 전화요청을 하였지만 아직 전화한통 없는 상황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온수매트의 하자로 인한 교환이 이뤄지지 않아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제품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0819 유통 (주)애드컴코리아 김인희 2014-04-03
180818 기타 롯데인터넷면세점 박은주 2014-04-03
180810 유통 제이이코퍼레이션 심영구 2014-04-03
180793 생활가전 CJ 몰 조수연 2014-04-03
180792 생활용품 아이페이버 신수정 2014-04-03
180791 기타 The AKA 고애리 2014-04-03
180790 기타 모두투어 전혜영 2014-04-03
180789 자동차 재원씨엔씨 유창준 2014-04-03
180788 기타 코원에너지 김영진 2014-04-03
180787 유통 카스로사서

처리중

짝퉁가방
전연희 2014-04-03
180786 기타 아보키 유성미 2014-04-03
180785 서비스 크린스피드 서부지사 고정철 2014-04-03
180784 서비스 C space 세탁 고정철 2014-04-03
180783 기타 ybm 정성현 2014-04-03
180782 기타 (주)여성시대365 이유정 2014-04-03
180781 기타 헤어샤믈렛 이단비 2014-04-03
180780 금융 하나SK카드 오성탁 2014-04-03
180779 금융 현대해상 이민세 2014-04-03
180777 통신 유씨에프 나보영 2014-04-03
180763 서비스 씨월드 임진환 2014-04-03
180762 휴대전화 구자일 2014-04-03
180761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이강석 2014-04-03
180760 기타 베리얀 이유정 2014-04-03
180759 기타 교보생명 한은선 2014-04-03
180758 기타 시크릿허브코리아 신현균 2014-04-03
180757 기타 시크릿허브코리아 신현균 2014-04-02
180756 생활용품 몸찌 이혜진 2014-04-02
180743 자동차 중고농기계 판매 김길영 2014-04-02
180741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정민 2014-04-02
180733 유통 비비하우스 박정은 2014-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