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구입후 반품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쥬시팍시 ] 의류 구입후 반품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정자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4-04-07 12:34:31

본문

3월28일 스키니바지를 구입해서 3월31일 제품을 받아보았습니다.바로 맞는지 입어봤는데 스키니가 딱 달라붙지않아 좀 커서 바로 비닐봉지에 담아 반품문의뒤 우체국택배로 반품했습니다.근데,오늘 메세지가 와서 반품불가라네요.이유는 허벅지가 터지고 옷이 늘어났답니다.제가 옷박음질상태를 확인안하고 입어본게 제 불찰이지만 어떻게 5천원짜리 바지도 아니고,4만2천원씩이나하는 게다가 스키니 청바지가 허벅지가 그렇게 터질수가 있나요??새옷을 그렇게 허접하게 만들어 소비자에게 덤탱이를 씌우는게 아니고 뭡니까??돈 문제를 떠나서 옷이 맞는지 1~2분 착용해보고 그렇다고 앉았다 일어났다 해본것도 아닌데 어떻게 바지가 반품이 안될정도로 그렇게 늘어납니까?입었던 옷을 판매 한것같습니다.너무 황당해서 이런일을 처음겪어봐서 너무 억울합니다.소비자를 거짓말장이로 생각하는 판매자..소비자를 어떻게 그렇게 조롱할수 있는지..저같이 너무 억울하게 당하는 소비자가 또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요..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반품보내신 옷의 환불거부에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다만,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있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없으며 제품손상과 관련하여 속상하신 마음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만, 소비자분쟁중재에 있어 명확한 증거자료가 있어야 중재에 도움을 드릴수 있기때문에 현상황에서 도움은 어렵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4346 유통 멜리사룸 김설화 2014-04-30
184345 자동차 메리츠화재 김학용 2014-04-30
184344 생활용품 리틀컬렉션

처리중

반품 거부
오은선 2014-04-30
184343 서비스 네일올리브 국회의사 서주연 2014-04-30
184342 기타 현대홈쇼핑 김현아 2014-04-30
184341 서비스 (주)대진정보통신 안소라 2014-04-30
184340 생활용품 트리안십 이슬비 2014-04-30
184339 생활용품 헤드랑 심지현 2014-04-30
184338 생활용품 수아르 이재명 2014-04-30
184337 기타 잇스윗 홍세현 2014-04-30
184336 유통 슈퍼스타아이 조영주 2014-04-30
184335 휴대전화 팬택 최복선 2014-04-30
184334 서비스 소비자고발센터 박보배 2014-04-30
184333 기타 히카루스타일 이범희 2014-04-30
184332 기타 스타일온미 김선아 2014-04-30
184331 기타 세탁편의점 다리미 김석현 2014-04-30
184330 digital ABC코리아 임성희 2014-04-30
184329 기타 현대택배 김현비 2014-04-30
184328 기타 이란지(ERANZI 이진화 2014-04-30
184327 생활용품 던힐옴므 쇼핑몰 전준혁 2014-04-30
184326 digital (주)조이젠 정재용 2014-04-30
184325 통신 케이티 정도숙 2014-04-30
184321 기타 지마켓 김동현 2014-04-30
184320 통신 kt집전화 여인규 2014-04-30
184319 서비스 현대힐스테이트 손현식 2014-04-30
184316 통신 LG유플러스 임윤진 2014-04-30
184315 서비스 현대힐스테이트 손현식 2014-04-30
184311 생활가전 개인 조해숙 2014-04-30
184310 서비스 대전스파랜드헬스장 박상원 2014-04-30
184309 식음료 남양유업 구로가정대 유희옥 2014-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