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판매처와 고객센터에서 서로 잘못 미루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웅진코웨이 ] 웅진코웨이 판매처와 고객센터에서 서로 잘못 미루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주현
  • 조회수 : 375회
  • 작성일 : 14-04-09 19:11:38

본문

2012년 7월 웅진코웨이 홈페이지인줄알고 거기서 정수기와 공기청정기 랜탈신청 하였습니다
알고보니 웅진코웨이 판매처라고 하더군요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랜탈을 첨 해본거였고 홈페이지 제품아래 설치비면제 2달 랜탈료 무료라고 명시되어
웅진코웨이로 결정하여 신청했습니다.2년 약정 하였고 2013년 9월경 정수기 먼저 반납해지 했습니다
2014년 2월에 나머지 공기청정기 반납 신청하려고 전화하였더니 랜탈등록비 10만원도 내야한다고
안내를 하는데 처음 듣는 소리라 왜 내야하는지 정수기 반납할때는 랜탈등록비 안내 못받았다고 상담원께 말
하니 랜탈등록비 안내 받을수있게 다른분이 전화가게 한다고 하고 상담 종료되었습니다. 전화 오지도 않았고
저도 바빠서 잊어버리다가 문자 통보 받았습니다. 2월달에 반납되었다면 나오지 않았을 랜탈비 두달분까지
납입해야 반납 된다고 합니다.그때 연락이 와서 랜탈 등록비에 대해 안내하고 소비자가 인지하게 해줘야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처음 설치기사님 왔을때도 계약서 받지도 못했습니다.판매처에서는 신청받았던 사원 해직해서 모른다는 식으로 말씀하시고 고객센터는 판매처에서 연락이 안갔던거니 그쪽에게 문의하라 하고 이제 서로 미루고있네요 가운데서 전 부당하게 안내 받지 못한 랜탈등록비와 사용도 안하고 반납하려고했던 제품의 랜탈 두달분까지 납입해야하는건가요? 너무 분통터지네요 전 계약날짜 다 못 채우면 위약금만 납입하면 되는줄 알았는데 랜탈등록비라고 따로 있다는 것도 첨알았습니다.랜탈등록비가 있다는것도 알고 계약날짜 다 못채우면 랜탈등록비 내야한다는것 알았다면 신청도 안했을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806 건설 경원세라믹 이경상 2014-04-25
183805 생활용품 쿠니 유단비 2014-04-25
183804 금융 제일화제 김숙희 2014-04-25
183803 기타 e편한세탁소 이화령 2014-04-25
183802 자동차 오케이모터스 유미경 2014-04-25
183801 서비스 도쿄에디션 김준환 2014-04-25
183800 서비스 114 최선화 2014-04-25
183799 기타 대한통운 전호운 2014-04-25
183798 서비스 02ㅡ114 안내원 최선화 2014-04-25
183797 기타 플라이모델 이서현 2014-04-25
183796 식음료 순수 박성근 2014-04-25
183794 서비스 서울중앙지방법원 윤용례 2014-04-25
183789 기타 데샹트 박정연 2014-04-25
183784 유통 임블리 박지현 2014-04-25
183769 서비스 한진택배 오선연 2014-04-25
183768 식음료 나폴레옹 목동점 박상미 2014-04-25
183767 기타 모모의옷장 배지아 2014-04-25
183766 식음료 롯데홈쇼핑 이정진 2014-04-25
183765 생활용품 씨던퍼니처(LUXF 안경분 2014-04-25
183764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최원혁 2014-04-25
183763 기타 티몬 전정표 2014-04-25
183762 기타 리틀카우 이연실 2014-04-25
183761 서비스 머렐(화승) 신광택 2014-04-25
183760 식음료 충남청양군고운식당 박종수 2014-04-25
183757 건설 대방노블랜드 김태영 2014-04-25
183749 서비스 토토박사 김성주 2014-04-25
183746 서비스 토토박사 김성주 2014-04-25
183742 기타 보람상조 구기언 2014-04-25
183741 기타 대한통운

처리중

택배 분실
정미란 2014-04-25
183740 기타 비바룸 김은정 2014-04-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