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이해가 안가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앤클라인 ] 도와주세요 이해가 안가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지훈
  • 조회수 : 319회
  • 작성일 : 14-04-04 19:15:37

본문

1월 초  인천 신세계 백화점  내에 있는 앤클라인 가방 매장에서  당시 20%세일해서 44만원 상당하는 가방을 구입했습니다. 사용한지 두달 정도밖에 되지 않았는데  가방 밑 모서리 부분이 벌써 벗겨졌으며 손잡이 부분은 붉그스름하게 변색이되며 조금씩 벗겨 지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늘 이 가방만 매을 들고다닌것도 아니고  직장이 도보로 10분도 안되는 거리에 있어 도보로 출퇴근을 하여 다른 사람들이나 사물에 접촉이 많지 않으며  또 겨울이라 손으로 들기보다는 주로 어깨에 메고 다닐때가 많았습니다.
2월 말에 가방이 벗겨지고 변질된 사실을 알고 3월초 1차로 앤클라인 본사 심의 하였고 2차 백화점 내에서 심의하였지만  나온 결과가 너무 말이 안되고 화가 나고 억울하기도 해서 글을 올립니다.
결과는 모서리 벗겨심은 다른사물과의 접촉에 의한 벗겨짐이고  손잡이 변색은 기름에 의해 변색이 되어  상품의 손상에 대한 책임이 없다는 것입니다. 기름 ... 제가 무슨 손에 기름을 얼마나 바르고 다닌다고...  전 직업 특성상 손이 늘 건조합니다. 너무 황당합니다  4만원주고 가방을 사도 두달만에 이렇게 심하게 손상이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다른 사물에 접촉이 되어서 이렇게 벗겨지면 누가 가방을 메고 다니겠습니까  보자기로 싸고 다니지... 정말 짜증이납니다. 중요한건  지금 상태가 아니라 사진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심하게 손상된곳 말고도 벗겨짐이 계속 진행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도 지금이지만 앞으로 얼마가지 않아  밑 테두리 부분이 뺑둘러서 모두 벗겨질것 같습니다.그래서 더 화가 납니다. 그만큼 약해 보입니다.
처음 가방을 구매시 점원은 양가죽이라고는 말하였지만 양가죽이 약하다고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약해도 그렇지...  처음 가방을 맡기러 갔을때  점원의 반응이 너무 화가 났습니다. 고객의 마음을 이해하기 보다는 회피하려는 태도..."제가 양가죽은 약하다고 말씁드렸는데.."이렇게 말하는데 정말 황당하였습니다.
가죽가방을 처음들어보는 것도 아니고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너무 황당합니다.  도와주세요  제발...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5395 서비스 강남곱창이야기 세모 2014-05-09
185394 서비스 포창운수 정재한 2014-05-09
185393 생활가전 냉장고판매 정영선 2014-05-09
185392 기타 아디다스 안병호 2014-05-09
185391 기타 cj몰 진진 2014-05-09
185388 생활용품 유니크 김진영 2014-05-09
185387 휴대전화 세븐모바일 이은숙 2014-05-09
185377 휴대전화 폰플러스몰 이진욱 2014-05-09
185376 자동차 다본다 박필구 2014-05-09
185374 기타 노블휘트니스헬스 정흥교 2014-05-09
185373 생활용품 포포몰 박동숙 2014-05-09
185372 통신 lg u+인터넷 천태 2014-05-09
185371 통신 kt 강모숙 2014-05-09
185370 휴대전화 파일브이 김경욱 2014-05-09
185368 digital lg u+인터넷 천태 2014-05-09
185367 생활용품 이지에프 이혜정 2014-05-09
185363 통신 lg u+ yhkim30 2014-05-09
185357 기타 열린안 김대식 2014-05-09
185354 기타 하프클럽 고래연 2014-05-09
185353 휴대전화 LG U+ 김재우 2014-05-09
185352 기타 에스제이컴퍼니글로벌 송경숙 2014-05-09
185351 기타 맨인옴므 신혜성 2014-05-09
185350 기타 스와니코코 한은비 2014-05-09
185349 digital IT스토리 오승훈 2014-05-09
185347 생활용품 Cozyshop 김동원 2014-05-09
185340 유통 cj대한통운 김현철 2014-05-09
185320 생활가전 교하익스프레스 황선미 2014-05-09
185317 생활용품 키친아트 강은미 2014-05-09
185316 기타 조현숙 2014-05-09
185315 서비스 온라인투어 이지현 2014-05-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